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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착도장 전문업체
에폭시, 아크릴 전착도장 전문
수처리 관련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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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에서 페인트로 공기정화가 가능한 '팬톤에어프레쉬' 출시
[사진제공=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 '팬톤 에어프레쉬' 적용한 실내 모습 연일 미세먼지와 황사에 노출되고 요즘 반가운 소식인데, 지난 1일 노루페인트에서 실내 공기를 정화시키는 페인트를 선보였다. 노루페인트에서 출시한 '팬톤 에어프레쉬'는 벽면에 바르면 공기정화 효과를 내는 고기능성 페인트로, 공기 중에 포함된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환경호르몬, 유해성분 등을 빨아들여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를 가진 제품이다. '팬톤 에어프레쉬'는 특수 구조의 반데르발스힘(순간적인 전기 치우침과 부분적인 전기의 치우침)에 의한 물리적 흡착 기능과 함께 유해성분 및 화학적 결합으로 공기중의 포름알데히드를 끌어당기는 집진 효율이 높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같은 기능을 통하여 유해물질을 인채에 무해한 성분으로 변환시키면서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 가능하다. '팬톤 에어프레쉬'는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일반 수성페인트 대비 11배 이상의 흡착율을 가지면서도, 친환경 및 항균 마크를 인증 받은 것이 눈에 띈다. 국내 유일 건강친화형 주택건설 권장기준 중 하나인 '흡착 건축자재 성능평가' 기준마크를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기능적인 장점 뿐만 아니라 페인트의 기본인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실내 수성페인트로서 1500여개 팬톤컬러로 조색이 가능해 소비자의 폭이 상당히 넓다. 노루페인트는 '팬톤 에어프레쉬'를 학교와 병원, 학원, 키즈카페 등에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조광페인트 '군포 이노센터' 준공식 개최 완료
지난 2일, 조광페인트에서 '조광페인트 이노센터' 준공식을 개최 완료했다. 준공식은 대표이사 취임식,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동성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표이사 취임식에서는 이대은 대표이사 퇴임식과 양성이 대표이사 취임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조광페인트 이노센터는 경기도 군폿 ㅣ당정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과 지상 10층 도합 12층 건물이다. 연면적 1만 2500㎡ 규모로, 이곳에서 도료에 대한 선행 기술을 연구하고 우수한 연구 인력을 양성할 계획으로 제작되었다. 조광페인트 송경자 회장은 "조광 이노센터는 혁신을 통한 발전과 도약을 통해서 대한민국 도료산업의 중심이 될 곳으로 믿는다."며 "미래 기술 확보와 세계적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공업, 특허취득 공시! "속건형 무용제 에폭시 도장 장치"
삼화페인트 공업이 지난 6일 '속건형 무용제 에폭시 도장장치(Apparatus For Coating a Rapid Drying Free Epoxy)"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알렸다. 삼화페인트에서 취득한 이 특허는 각기 다른 용기에서 공급되는 주제와 경화제를 혼합하여 피도물에 분사하는 속건형 무용제 에폭시 도장장치이다.이 장치를 이용하면 주제와 경화제를 각각 투입 및 혼합 분사할 수 있어 가사시간에 제한이 줄어들고, 신나 등을 사용하지 않아 제품의 물성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내부 열선을 통해서 온도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절기 작업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삼화페인트 공업은 "이번 발명을 통해서 기존보다 인건비와 건조시간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도막 두께까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에폭시 바닥시장에서의 빠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1분기 마감, 자동차 리콜대수 200% 증가로 '최다 리콜' 확정
올해 1분기 국내 완성차 리콜대수가 작년에 비해서 200% 증가한 수치를 보여 최다 리콜이 확정됐다.2017년 전체 리콜 대수의 절반이 넘는 수치를 1분기 만에 달성하면서 올해 리콜 대수가 역대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분기 국내 완성차 리콜 대수는 121만 8744대로 작년 같은 기간 40만 8132대에 비해서 200% 증가했다. 올 1분기 리콜의 86.4%는 국산차가 차지해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국산차는 19개 차종 105만 2994대가 리콜됐다. 현대차가 94만대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쌍용, 기아, 르노삼성, 한국지엠 순으로 리콜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의 구형 쏘나타(NF)와 구형 그랜저(TG)는 1월 한달동안에만 91만대 이상이 리콜되면서 압도적인 수치이다. 해당 차량은 일부 노후 차량에서 ABS/VDC 모듈 전원부 결함이 발견되었다. 오일이나 수분 등이 장기간에 걸쳐서 조금씩 유입되면서 전원부에 쇼트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엔진룸이 노후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된 것으로 알려졌다.쏘나타(NF)는 2004~2013년 생산분인 51만 265대, 구형 그렌저(TG)는 2004.09~2010년 생산분인 40만 5018대가 리콜 됐다. 현대차 외에 쌍용자동차의 티볼리는 5만 2587대, 코란도 C는 2만1456대가 리콜됐다. 현대차 싼타페(DM)과 맥스크루즈(NC)는 2만2975대, 기아 쏘렌토 1만 8447대, 르노삼성 QM6는 1만7886대 순으로 리콜됐다. 1분기 중 수입 자동차의 리콜은 16만 5750대가 이루어져, 전년 대비 183% 증가한 수치이다. 국산 자동차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이지만, 수입차 리콜이 전년대비 높아진 이유는 벤츠와 아우디폭스바겐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리콜은 벤츠가 5만 3000대 이상으로 1위를 달성했고, 아우디폭스바겐과 BMW, 한불모터스, 크라이슬러의 순서이다. 벤츠는 단일차종이 아닌 A클래스를 비롯하여 B,C,E 클래스, CLA, GLAA, GLC 등 다양한 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되었다. 스티어링 칼럼 모듈의 접지 불량으로 운전자의 에어백이 전개될 가능성이 확인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며, 이 외에도 2열 좌측 도어 강제 잠김 문제와 안전벨트 불량 등의 이유이다. 아우디폭스바겐은 2월에 배출가스 경고등의 결함으로 9193대가 환경부 리콜됐는데, 최근 호나경부가 EA189 TDI 엔진을 장착한 차량 12만 5515대에 대해서 리콜을 최종 승인하면서 2분기에 리콜 대수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에는 결함이 큰 문제가 되어야만 리콜을 시행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완성차 업체들이 자발적인 리콜 정책을 펼치면서 리콜 대수가 조금 더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올해 완성차 리콜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할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군산항 자동차 수출물량 비상사태
국내 자동차 수출 항구중 큰 곳으로 손꼽히는 군산항의 자동차 수출물량이 계속 하락하여 비상사태이다.환적 차량 부진과 함께 한국GM 군산공장의 파행으로 군산항 주력 화물로 손꼽히는 자동차 수출적선이 위태로운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자동차 취급 하역사에 따르면 올해 군산항을 통해서 수출된 자동차는 3월 말 기준 54,421대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 2,059대, 기아차 3,779대, 한국GM 2,965대, 타타대우 137대, 환적차 44,527대 이다. 3월 말 기준 54,421대는 지난해 같은 기간 60,635대에 비해서 90% 수준에 그치는 수치이다. 환적차가 지난해보다 7,583대 감소한 것이 큰 원인으로 예상된다.한국GM은 지난해 3월말 기준 2천대가 증가하였으나, 올해 3월 수출 실적 전무함과 동시에 군산공장의 폐쇄로 향후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자동차의 수출량이 줄어들면서 군산항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산항은 자동차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4부두 2개 선석과 5부두 1개 선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자동차 부두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군산항 발전의 역행과 항만의 이미지 실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군산항이 자동차 취급을 시작한 2009년 이후 근래 최악의 실적을 낼 것으로도 예상하고 있어 타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대구 자동차부품업체 화재로 9억 8천여만원 피해
본 이미지는 기사와 연관이 없습니다. 지난 3일 오후 7시 40분경 자동차 부품공장에 화재가 나 총 9억 8천만원의 피해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가 일어난 곳은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본리리 자동차부품공장으로, 오후에 화재가 시작해 내부 1,500제곱미터와 설비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9억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는 다행히 4시간여만에 진화 됐지만, 재산피해 및 휴유증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당국은 지붕에서 불꽃이 보이기 시작했다. 라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한미 FTA 및 관세 일괄 타결 "자동차 내주고 철강 받은 형태"
한미 자유무역협정인 FTA가 개정과 철강 관세 등을 놓고서 미국과 벌인 협상이 일괄적으로 타결된 모습을 보인다. 예상보다 빠른 진행으로 눈길을 끈다. 형태를 보자면 농업같은 경우는 성공했고, 철강 관세는 면저, 자동차 부분에서는 일부 양도를 함으로써 타결 된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가 미국에 양보한 분야는 대표적으로 자동차가 꼽히는데, 미국이 화물트럭에서 관세를 없애는 시기를 2021년에서 2041년으로 20년 늦추기로 합의됐다. 미국의 자체 안전 기준문 통과하면 우리나라에 수입을 허용해주는 물량이 현재의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는 현재 미국 업체별 수입량이 총 1만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한도를 늘려도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타 다른 분야에서는 신약 가격의 대한 미국 제약업체 요구 관련 제도 개선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미국이 강력하게 요구했던 농축산물 시장 추가 개방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고, 수입 철강에 물리는 '폭탄관세'에 대해서 한국은 면제 됐다.다만 관세 면제는 지난 3년간 평균 수출량의 70%인 268만톤 까지만 적용하기로 진행됐는데, 협상 결과에 대해 업계는 1차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에서는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공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8년 자동차업계, 올해에도 다인승 차량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기아자동차 카니발 = [사진]기아자동차 2017년 전 세계적으로 SUV 붐이 불면서 국내에도 SUV 차량의 인기가 대단했는데, 2018년에도 봄철을 앞두고 SUV의 수요가 대폭 증가하면서 다인승 차량의 경쟁이 계속해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뿐만 아니라 7인승 이상의 다목적차량(MPV)의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9일 업계 소식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각각 7인승인 '스타렉스'와 9인승인 '카니발'로 승용 및 상용차 시장을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2007년 첫 출시 이후에 큰 변화가 없었던 그랜드 스타렉스에 전면부 디자인 뿐만 아니라 9인승 모델을 추가해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를 선보여 색다른 변화를 줌으로써 봄철 다인승 차량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기아자동차도 7.9인승인 미니밴 '더 뉴 카니발' 판매에 돌입했다. 내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성능을 높여 안전과 편의사항을 동시에 적용한 것이 큰 특징으로 보인다.기아의 카니발은 2017년 국내 미니밴 시장 점유율 95%를 달성하는 등 미니밴 시장 굳건한 1위인 차량이다. 기아 카니발은 지난해 6만 8386대 판매를 판매해 전년 대비 3.7% 증가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 자동차 뿐만 아니라 해외 수입차 브랜드도 다인승 시장에 도전하면서 경쟁이 더욱 과열 될 전망이다. 랜드로버는 최근 풀체인지된 2018년형 7인승 SUV인 '올 뉴 디스커버리'를 발표하고, 추후 고객의 수요를 반영하여 엔트리 모델로 S D4 SE 트림을 추가했다. 도요타는 프리미엄 미니밴의 선구자인 '뉴 시에나' 모델을, 닛산은 지난해 9월 출시한 7인승 대형 SUV '패스파인더'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뉴 푸조 5008 SUV'도 함께 눈여겨 볼 만하다. 봄을 앞두고 나들이 고객이 많아지고,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캠핑 장비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다인승 차량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2018년형 신모델이 나오고 있어 지속적으로 판매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군산세관 국산자동차 157대 부정 수출 적발되어 경고
군산세관은 필리핀과 베트남 등의 동남아 국가로 국산 자동차 157대를 부정 수출한 업체 대표 곽씨 등 6명을 관세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부정 수출한 국산 자동차는 총 157대로 시가 21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적발된 곽씨 등 6명은 수출용으로 제작, 조립된 특장차량은 신차처럼 별도의 등록 없이 수출 할 수 있어 세관이 등록말소 여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는 것을 악용하여 내수용 신차에 트레일러를 끌 수 있는 고리 설치와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 브레이크와 엑셀을 밟을 수 있도록 간단한 막대만 장착하는 등의 기본 특장작업을 한 다음 해당 차량을 특장차량 등록 후 말소등기하지 않고 부정 수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정 적발된 조직은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총책, 차량공급책, 수출통관책, 선적책 등으로 세분화하여 역할을 분담하였고, 대포폰을 이용하여 조직간 연락을 주고 받았다. 또한 실제 주거지를 숨기기 위해 공터 등에 위장 전입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자동차 불법 수출 외에도 수출된 자동차를 허위 등록하여 사기대출, 부당이익 취득 등의 추가 범행을 저질러 죄가 가중처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곽씨 조직의 수법은 '새 차를 할부로 구입하여 넘겨주면 렌터카 사업에 활용하여 월 수백만원씩 지급 하겠다.' 라는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하는 방법으로 투자자를 모집한 후 이들 차량을 가로채 수출하고 연락을 끊는 등 범죄의 대상으로 삼았다. 피해자들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된다. 군산세관 관계자는 "렌터카 사업 투자 등을 빌미로 하여 비정상적인 고수익 투자를 권유 받을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레이저 용접 기술을 통해 자동차 도어 무게 1/3까지 줄어드는 기술 개발!
자동차 도어에 사용되는 기존의 스틸 도어를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대체하여 연비를 향상시키고 무게를 줄이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신기술은 알루미늄 합금 레이저 용접을 이용한 것으로, 용접에 필요한 최적의 레이저 출력과 용접속도, 용접 비드의 패턴 형상을 찾아낸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기술을 이용하면 자동차 도어의 무게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에서 개발한 기술으로 서정 박사 연구팀은 알루미늄(AI)과 망간(Mg), 규소(Si) 등을 합금하여 강도를 향상시킨 알루미늄 5000계열과 6000계열 소재를 대상으로 최적의 레이저 용접 조건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레이저 스캐닝 기술 중 하나의 패턴 용접을 적용할 경우에 알루미늄 용접 강도가 원재료 대비 80% 이상 높아질 수 있는데, 이로 인해 기존 기술보다 용접 강도가 15%이상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알루미늄 레이저 용접 시 에너지 밀도를 높이면 레이저 파장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알루미늄에 잘 흡수할 수 있어 이점도 적극 이용 했다.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의 서정 박사는 "레이저 용접 기술을 이용한 알루미늄 용접의 최적 조건과 생산기술을 확보한 만큼 향후 다양한 경량 소재 적용 제품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현장에 적용하여 국내 자동차 경량화 및 연비 향상에 기여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구센터는 국내 자동차 부품 전문 업체와 민간 R&D 마중물사업에 선정되어 알루미늄 도어 레이저 용접 생산기술 상용화에 착수를 시작했으며, 향후에는 자동차 도어 뿐만 아니라 차체 전체로 적용 범위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내화도료, 건축물 대형 화재사고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건물에서 화재 발생시 으레 건물이 화재를 막아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화재가 일어난 건물에 사용된 건축자재들이 불을 크게 확산시키거나 불길에 유독성 가스를 만들어 2차 피해를 가중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겨울철 특히 많은 화재가 일어나면서 건물 화재시 불길의 확산을 막기 위해 내화도료 같이 불에 강한 건축자재로 시공해야 함이 더욱 중요시된다. 내화도료란 방화도료 라고도 불리며, 불에 타기 쉬운 목재 등의 가연물에 발라 불이 붙지 않게 하는 도료이다.내화도료는 화재시 화재시 열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기능성 페인트로써 철골등의 구조물에 전달되는 열을 차단하는 만큼 건물 붕괴 속도를 지연시키면서 화재 현장에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다. 별도의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이미 설치된 건축물에도 시공이 가능해 도장만으로도 내화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내화도료는 흰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이 있고, 타 기능성 페인트와도 활용이 가능해 두루두루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작업시간이 용이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한 편이 장점이다. 국내 내화도료 브랜드는 삼화페인트의 플라임체크 시리즈와 차포맥스 시리즈가 대표적이다.삼화페인트의 플라임체크 ACT300은 1200도의 온도에서 3시간을 버텨 낼 수 있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강-콘크리트 합성구조물에 적용하는 3시간용 내화도료 인정을 획득한 내화도료이다.삼화페인트의 또다른 내화도료인 차포맥스는 국내 도료 업계 중 최초로 영국 BS476 규격에 따른 서피파이어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 건축법에서 12층 이상 고층건물의 기둥과 보 등의 주요 구조부에 3시간 내화설계를 의무화 한 만큼 내화도료가 보편화 되고 있으며, 중요성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도장의 모든것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판매 비정규직&금속노조 가입 다시 무산
정규직 반발, 단상 진입 시도부터 대거 이탈까지 비정규직 자동차판매 노동자들로 이루어진 전국자동차판매연대노동조합의 금속노조 가입이 또다시 무산됐다. 지난 12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금속노조 45차 임시대의원대회가 열려 판매연대노조의 가입건이 현장 발의되었지만 성원 미달로 유회됐다. 현대자동차판매위원회 정규직 대의원과 참관인들 약 50명은 회의 시작 전 의장석이 있는 단상 밑을 점거하며 조직적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했다. 토론이 격화되자 판매연대의 금속노조가입을 호소하는 대의원들을 상대로 비난과 욕설이 이어지기도 했으며 일부 대의원은 의장석의 단상으로 진입하여 몸싸움이 일었다. 앞서 기아차지부 판매지회 김현락 대의원은 "현대기아 판매 정규직노조의 고립화를 막고 판매연대노조를 자본의 탄압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금속노조의 결단력이 필요하며 가입 문제로 보수, 진보 언론 상관없이 모든 매체가 귀족노조 프레임을 덧씌워 금속노조를 난도질 하고 있다"며 "금속노조 지도부가 결단하기 힘들다면 대의원들이 결단해야 한다"고 현장안건 발의 취지를 밝혔다. 반면, 한 대의원은 "대의원대회에 오는 시간에도 대리점에게 실적을 빼앗겼으며 판매가격을 깎아 직영-대리점 간의 충돌을 조장한다. 금속노조 지도부의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대의원은 "대리점노조분들이 금속에 가입하면 동시 1만 조합원과 노조갈등이 나타나고 조직이 와해할 수 있다"고 했다. 토론에 이은 단상 진입 사태 이후, 한 대의원은 정족수 확인을 요청한 동시에 현대차 판매위원회 정규직 대의원 약 30명과 현대차지부 대의원들이 일제히 빠져나갔다. 회의 진행에 황우찬 사무처장은 "성원 요청에 지금 나가는게 맞느냐", 김호규 의장은 대의원들에게 "다시 입석해 달라"고 호소했다. 대의원들의 집단 이탈에 따른 재석 대의원은 289명으로 과반 369명에 미치지 못하여 유회됐다. 김 위원장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출혈경쟁은 모두 인정하지만 대리점 비정규직은 기본급과 4대보험도 없다"며 "우리가 차를 파는데 돈을 더 쓰지 않으면 차를 팔지 못하고, 급여는 없게 된다. 그리하여 노조를 만들었고 '정도판매'라는 시장질서 확립을 최우선으로 내걸었다. 우리가 고정급 체계로 가야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속노조는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구조조정 저지와 산별교섭 제도화'를 중심으로 하는 2018년 투쟁방침을 결정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완성차주는 서행, 특화된 자동차 부품주는 쌩쌩
고부가 제품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기업에 납품 확대 & 핸즈코퍼레이션, 올 11% 상승 모트렉스·두올 등도 연일 강세 판매 부진이 완성차 주가에는 제동을 걸고 있지만 몇몇 자동차 부품주들은 좋지 않은 업황 속에서도 가속 페달을 밟고 있으며 기술 경쟁력으로 고객사를 넓히고 부가가치를 높인 제품을 앞세워 실적이 탄탄한 자동차 부품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 관계자는 “업황 부진 속에 묻혔지만 자동차 부품주 중 저평가된 곳이 많아 시가총액은 그리 크지 않지만 기관투자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알루미늄 휠 제조사 핸즈코퍼레이션은 13일 2.90% 내린 1만50원에 마감했지만 올해 들어 상승률은 11.05%에 달한다. 외국인(25억원)과 기관(73억원)의 순매수가 동시에 몰린것이다.세계 5위의 자동차 휠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핸즈코퍼레이션은 신제품 마그네슘 휠과 올해 해외 공장 증설 기대가 주가에 힘을 싣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기아자동차 매출 비중이 50%에 달하지만 GM(21%) 르노닛산(18%) 폭스바겐(4%)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PER 6.6배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회사 모트렉스는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춘 자동차 부품주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중 70개국에 112개 모델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모트렉스는 기존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AVN)에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으로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으며 충남 천안에 있는 공장 가동률을 지난해 97%까지 상승, 올해 4분기 시험 가동을 목표로 라인 증설도 추진 중이다.자동차용 시트와 에어백 등을 만드는 두올도 올해 주가가 19.37% 올랐지만 PER은 5.6배에 불과하다. 두올은 작년 스웨덴 자동차 부품사 보그스티나를 인수하면서 볼보, 폭스바겐, 피아트, MAN 등 유럽 고객사 비중을 높였다. 특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증가 추세도 두올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연구원은 “SUV 시트는 평균 단가가 일반 승용차의 3배이며 세계적으로 SUV 비중이 늘고 내장재가 고급화되면서 두올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으며 지난 대비 매출은 54.42%, 영업이익은 78.60% 불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관세폭탄으로 美 자동차가격 300달러 뛴다" 포드•GM 타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폭탄으로 자동차 가격이 상승하여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을 가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모닝스타는 미국 대표 자동차업체인 포드·제너럴모터스와 의견을 교환해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관세로 미국 자동차 가격이 1%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지난달 미국 자동차 평균 판매가격이 JD파워 집계로 대당 3만2천237 달러(3천435만원)였음을 고려할 때 대략 300달러(32만원)가 오른 것이다. 지난달 평균 자동차 가격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의 70%가량이 철강이나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고, 자동차 부품 대부분이 해외에서 수입되는 만큼 소비자와 자동차업계가 받는 충격은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00달러의 비용은 자동차 기본 사양에 추가되는 옵션 가격에 버금가며 소비자는 볼보의 업그레이드 핸들이나 포드 픽업트럭의 서리 제거장치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자동차 대출 강화와 할인폭 감소로 인해 미국 내 자동차 판매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가격 상승을 감수하기 힘들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되었다. 자동차 가격정보업체 에드먼드닷컴은 지난달 미국의 신차 판매는 전년에 대비해 크게 줄었으며 신차 구매 대출 금리가 8년내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평균 자동차 융자금 마저 월 525달러까지 증가했다.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의 코디 러스크 회장은 "가격이 오르면서 검소한 소비자들이 구매를 피하고 자동차 판매와 관련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것이고 이로 인해 무역전쟁 우려가 이미 자동차 시장에 큰 손상을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브링크먼은 포드의 세전 수익이 철강 관세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올해와 내년 각각 2억 달러, 4억 달러 하향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GM도 내년 3억 달러에 이르는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포드와 GM이 철강 알루미늄 관세에 따른 가격 상승을 흡수할 것이라며 목표 주가는 그대로 유지했으며 GM의 주가는 향후 12개월간 45% 이상 오르는 등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소재기업 제조혁신" 자동화 설비 지원
市, 2022년까지 33억 투입 로봇 등 첨단제조기술 도입…1차 모집 벌써 15개사 신청 대구광역시가 설비투자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재기업 지원에 나선다. 생산현장에 로봇, 사물인터넷, 자동화 설비 등 첨단제조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제조혁신을 유도하고 부품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4년간 모두 33억원을 투자하여 소재 분야(금속, 고무, 플라스틱, 세라믹, 화학, 복합재 등)나 소재를 통하여 중간재 부품을 제조하는 17개사 이상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연 매출 120억원 미만 영세 기업으로, 생산현장 로봇활용 공정 고도화와 지능형 제조혁신기술 적용 생산성 향상, 제조 혁신 대상 제품 시장경쟁력 강화 등이다. 우선 매년 4개사에 대해 공정과 생산설비의 자동화 부품과 작업 환경 개선용 센서, 로봇 암, 통신모듈 등을 지원한다. 지난달 진행된 1차 모집에 15개사가 신청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기존 제조설비에 실시간 모니터링 제어 및 현장관리 시스템, 전기사용량 조절시스템 등 자동화 소프트웨어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4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2개사가 신청한 상태이다. 그리고 기업 마케팅과 산업분석, 컨설팅 등 제품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9개사 이상을 지원할 계획에 있다. 대구 소재산업은 높은 기업 집적도에도 불구하고 제조혁신이 이뤄지지 않아 시장경쟁력이 떨어져 왔지만 일부 핵심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80% 이상이 영세한 상황이어서 재투자가 어려운 실정이다. 신경섭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소재산업은 지역주력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뿌리가 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기에 제조혁신에 특화된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한 소재기업이 경쟁력을 상승시켜 주력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