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설비 전문업체
전착도장설비, 메그니코팅설비, 인산염피막설비
전착도장 전문업체
에폭시, 아크릴 전착도장 전문
수처리 관련 전문
필터프레스, 수질측정기등
코트라 발표 "2018년 수출유망 품목은 스마트폰 · 자동차 부품"으로 꼽혀
코트라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수출유망 품목은 미용 및 건강용품과 데이터 저장장치, 스마트폰, 자동차 부품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 유망 품목과 함께 수출이 쉽지 않은 제품도 함께 발표 했는데, 올해는 LCD와 세탁기, 에어컨, TV등의 가전제품의 구출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코트라는 세계 84개국 124개 무역관에서 2018년도 시장전망을 분석하여 발간한 '2018 해외시장 진출 유망 · 부진 품목'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10개 도시 이상에서 수출 유망으로 선발된 품목은 총 22개로 집계됐다.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코드 품목 기준으로 식품류 4개, 화장품류 3개, 생활용품 3개, 자동차 관련 5개, 전자부품 3개, 전자제품 3개, 의료기기 및 제약 2개 품목으로 분류된다. 총 84개국 중 가장 많은 도시에서 수출 유망 품목으로 꼽은 항목은 '메이크업 류' 제품으로 무려 52개국이 선정하여 눈길을 끈다.메이크업 제품에 이어 차량용 부분품과 의료기기, 건강식품 등을 선호하는 도시도 많은 것으로 조사된다. 세계 1위인 메모리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 저장장치와 전기자동차 등의 증가로 수요가 늘어난 리튬이온 배터리 등도 유망 품목 순위에 올라있다. 걱정되는 점은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품목인 LCD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유망제품으로 꼽은 국가는 1곳 뿐인데, 그 이유가 시장 포화와 더불어 중국과의 경쟁, 비관세장벽 등의 보호무역으로 예측되어 2018년도 이같은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업체가 다수 진출한 중국 난징시의 경우엔 주방용품, 로봇, 기계, 반도체 디바이스, 전자부품 등은 흥할것으로 예상되고, 휴대전화 케이스, 조선 및 철강 등의 품목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도요타 "유통의 미래는 자율주행 트럭"... 아마존,피자헛등과 테스트 중
이 팔레트 컨셉트 사진 [사진=도요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제조업체중 하나인 일본 회사 도요타가 유통의 미래는 자율주행트럭이라고 밝히며 예상밖의 다양한 파트너와 손을 잡은 이색적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도요타의 이색적 파트너는 바로 글로벌적으로 유명한 아마존, 피자헛, 디디추싱 등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다. 업계는 도요타의 이같은 선택이 자율주행 시장에서 도요타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은 지난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호텔에서 열린 프레스컨퍼런스에서 "내 목표는 도요타를 단순한 자동차 메이커에서 모빌리티 회사로 전환시키는 것이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팔레트 다양한 활용 모습 [사진=도요타] 도요타가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인 '이 팔레트'는 독자적인 서비스가 아닌 다양한 기업들과의 연대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단순한 운송수단이 아닌 자동차 자체가 플랫폼이 되는 모빌리티 서비스인 '이팔레트'는 아마존과 피자헛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이 팔레트는 개인 자동차 보다는 미니버스에 가까운 모습으로, 내부를 음식점을 비롯하여 상점 등 목적에 맞게 변신할 수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운송수단과 상업적 공간 뿐만 아니라 외관으로 홍보까지 가능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업계와 외신은 도요타가 선보인 이팔레트는 점점 차량공유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동차 생산만으로는 입지를 다지기 어렵다는 도요타의 고민과 철학이 잘 묻어나는 제품이라는 의견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화석연료 및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판매 1위 국가는 중국, 올해는 누가될까?
지난 2017년 중국의 승용차가 전년대비 1.5% 상승한 2420만대가 판매되면서,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및 중국승용차협회(CPCA) 집계를 토대로 올해는 작년보다 높은 4%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전 세계에서 자동차 판매가 처음으로 9,000만대를 돌파했는데, 중국에서만 2940만대가 판매되어 약 30%로 꽤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은 인구 1000명당 자동차 보유대수가 140여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편에 속한다. 특히 소득이 증가하면서 자동차 판매가 2~3선 도시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성장 전망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자동차 판매 뿐만 아니라 동시에 최대 생산국가이기도 한 점을 눈여겨봐야한다. 중국은 전 세계 연간 생산량의 30%에 달하는 9700만대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중국 공업신식화부에 따르면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및 판매량 또한 전 세계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2017년 중국이 자동차 부문 1위 국가로 등극한데 이어, 새롭게 문을 연 2018년 자동차 업계에서 누가 선두로 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 2021년 스마트시티 내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현대자동차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18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미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로라(Aurora)와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CES에서 치열한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에서 ‘게임 체인저’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CES 2018’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다양한 부문에서 기술 개발을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도 시류에 앞장서기 위해 지능형 안전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친환경차 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 부회장은 “현대자동차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과 협업해 오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인 ‘오로라(Aurora)’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개발하는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오로라(Aurora)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2021년까지 3년 내 업계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인 레벨 4 (미국 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스마트시티 내에서 우선적으로 구현해 상용화한다는 ‘신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을 공개했다. 오로라(Aurora)는 구글의 자율주행 기술 총책임자였던 크리스 엄슨(Chris Urmson),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총괄 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 우버의 인식기술 개발 담당 드류 배그넬(Drew Bagnell) 등 전 세계 자율주행 선구자들이 창립해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이다. 오로라(Aurora)의 CEO 크리스 엄슨(Chris Urmson)은 이번 ‘CES 2018’에서 현대자동차 언론 공개 행사에 참석해 “앞선 자동차 기술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기술, 생산 능력 면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인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협력을 하게 돼 영광이다”며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NEXO(넥쏘)’에 자율주행 플랫폼을 탑재해 기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빠른 시점에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자동차와 오로라(Aurora)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협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전방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양사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각종 데이터와 제어 기술을 공유하고 통합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을 위해서도 상호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KT 45인승 대형 자율주행버스,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운행 허가 획득
KT(회장 황창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45인승 대형버스의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KT의 대형 자율주행버스는 자동차 전용도로와 도심 일반도로를 모두 운행할 수 있다. KT는 이미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25인승 자율주행버스의 일반도로 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 45인승 대형버스의 도심지역 자율주행 허가까지 취득한 것이다. 이로써 KT는 먼저 자율주행 도입이 예상되는 대중교통 분야 운행시험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도심지역에 구축될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협력 지능형 교통체계, 이하 C-ITS: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사업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KT의 대형 자율주행 버스는 차체 길이가 12m, 차량폭이 2.5m에 달하는 45인승 차량이다. 일반도로의 최소 차선 폭인 3m를 유지하면서 대형버스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좌우로 한 뼘(약 25cm) 내에서의 정교한 제어가 필요하다. KT는 소형버스에 비해 더욱 커진 대형버스의 완벽한 운행 제어를 위해 5G와 LTE 네트워크 기반 V2X(Vehicle-to-everything) 자율주행 방식을 도입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라이다, 카메라 등 기존 센서들 외에 KT 무선망을 활용한 수cm 정확도의 정밀 위치측정 기술과 V2X 차량 통신 인프라를 통한 상황 판단 능력, 신호등 인지 거리, 사각 지대 위험 예측 기능을 통해 운행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KT 자율주행 버스는 이를 통해 시속 70km/h 이상의 고속 자율주행뿐 아니라, 곡선 및 좌/우회전 주행, 보행자 탐지, 신호등 연동까지 안정적으로 수행해 복잡한 도심지 자율주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KT는 대형 자율주행 버스의 시험 운행을 통해 고속도로 및 도심지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다양한 운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군집 주행(Platooning)과 같은 V2X 기반 협력 자율주행 서비스와 C-ITS 인프라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도 자율주행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한편 KT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국내외 차량제조사와 언맨드솔루션,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해 왔으며 5G 기반 자율주행 글로벌 단체인 5GAA(5G Automotive Alliance)에도 참가해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을 기반으로 5G 자율주행 승용차와 5G 자율주행 소형버스(25인승)를 개발하고 자체 테스트베드, 이면도로, 실도로 등에서 △5G 통신 △V2X △차량관제 △빅데이터 분석/예측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의 검증과 공개 시연을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토대로 세계 최초의 거주지역 대상 자율주행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 사업도 수주한 바 있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장은 “KT는 자율주행 승용차만이 아니라 실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자율주행 버스의 시험 운행을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무선 인프라 기술을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차량 제조사와 협력하면서, 지자체의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등 자율주행 상용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한미FTA 개정 첫 협상, 제 1타깃은 대미 수출 1위 품목 '자동차'
한미 FTA 제 1차 첫 개정협상 현장 [ 자료제공=산업통상자원부 ] 지난 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무역대표부 회의실에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장정책국장과 마이클 비먼 미국 USTR 대표보 등 한미 정부대표단이 한미 FTA 제 1차 개정협상을 열었다. 제 1차 FTA 개정협상에서는 정부의 예상대로 자동차 분야가 집중 거론됐다.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은 우리나라의 미국 수출 1,2위를 앞다투는 품목으로 미국의 대한 무역적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미 무역대표부(USTR)도 협상 후 성명에서 "미국은 주요 산업용품 분야인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을 더 공정한 상호무역과 그 외 여러분야 수출에 영향을 주는 무역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제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자동차 업계는 미국이 비관세 장벽인 우리나라 시장의 규제 해소를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한미 FTA는 한국의 안전기준수치를 통과하지 못한 자동차라도 미국의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엔 업체당 2만5천대까지 수입할 수 있도록 쿼터(할당)가 설정되어있는데, 미국 자동차 업계는 이 쿼터를 없애거나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대한민국의 자동차 수리 이력 고지와 배출가스 기준등도 그동안 USTR이 '국별 무역장벽보고서(NTE)'를 통해서 불만을 제기했다. 한미FTA 1차 개정협상을 진행하면서 미국이 트럭에 대한 관세를 주장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미 FTA는 발효 5년이 지나면서 양국의 자동차 관세가 모두 철폐된 상태이지만, 미국은 트럭에 대한 25%의 관세를 발효 8년차까지 유지하고 돌아오는 10년차에 폐지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한미 FTA 1차 개정 협상에서 양국 모두 '돌발 이슈'는 없었으나, 기존 협정문 조항이나 양허안 관세철폐 및 감축 스케줄의 조정보다는 자동차와 철강 등 특정 품목에 걸친 '실리 추구' 협상으로 구도가 짜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LG전자,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 ‘기능안전’ 국제 인증 받아
LG전자가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에서 최고 등급의 기능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았다. LG전자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는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자율주행차 부품’과 ‘차량 미디어 부품’ 사업에 대한 ISO26262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 ISO26262 프로세스 인증은 자동차 부품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제품 설계, 개발, 생산 전 단계에 걸쳐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표준 규격이다. 이 인증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부품 납품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부품 업계의 필수 인증이 됐다. LG전자는 이미 2014년 전기차 부품 사업에 대해 이 인증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주행보조시스템) 카메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자율주행차 부품과 차량 미디어 부품 사업으로 기능안전 인증 범위를 확대했다.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차 부품에도 기능안정성을 요구하는 것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기능안전 최고 수준인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D 등급 부품까지 생산할 수 있는 개발 프로세스 인증을 받았다. 이는 1억 시간 동안 연속 사용했을 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고장을 1회 이하로 관리하는 가장 엄격한 등급이다. 또한 단순히 특정 부품에 한정되는 인증을 넘어 설계부터 생산까지의 개발 전 단계에 대한 프로세스 인증을 받음으로써 이 프로세스에 따라 개발되는 LG전자의 모든 전장부품이 ISO26262 규격을 충족하게 됐다. LG전자 스마트사업부장 김진용 부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전기차 부품 사업에 이어 자율주행차 부품까지 완성차 고객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능안전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내화도료에 대한 관심 집중!
최근 발생한 제천 화재 참사를 계기로 국내 건축물용 내화도료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KCC와 삼화페인트 등 페인트 업계가 기능성 도료 신제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먼저 KCC는 영국의 건축화재 내화인증인 ‘BS476인증’을 받은 내화도료 신제품 ‘파이어마스크 SQ476’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나섰다. KCC 내화도료 신제품은 국내 최소 도막두께로 건축물의 보 구조체에서는 150분까지, 기둥 구조체에서는 120분까지 버틸 수 있다. 또‘파이어마스크3500’은 1시간용 4.9mm, 1.5시간용 7.9mm, 2시간용 10.8mm, 2.5시간용 13.8mm에 불과한 국내 최소 도막 두께로 미국의 UL1709 인증을 취득했다. 여기에 KCC는 석유화학플랜트용 내화도료도 개발해 플랜트용 내화도료 시장 공략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석유화학플랜트용 내화도료는 유류로 인한 화재 위험이 크고 진압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 내화도료들 보다 더 높은 내화 성능이 요구된다. 삼화페인트 또한 작년 여름에 일찌감치 BS인증을 획득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화페인트의 내화도료 차포맥스 SH-100은 H빔, 기둥, 원형 파이프 등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구조물에 대해 고난도 검증을 거쳐 120분까지 내화성능을 인정받았다. 국내 도료에서는 최초로 영국 BS476 규격에 따른 인증 획득에 성공한 것이다. 한국산업규격(KS) 내화도료 기준과 달리 각 구조물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내화인증 도막 두께를 선정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기준을 요구하는 영국의 BS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페인트업계 관계자는 “건축용 내화도료의 경우 도막 두께가 얼마나 얇고 내화 성능이 오래 가는지에 따라 성능이 결정된다”며 “1시간, 2시간까지 버티는 내화도료를 건축물에 적용하기만 해도 화재 참사시 대피 시간을 벌기에는 충분하기 때문에 최근 물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7년 전세계 자동차 판매량 9,000만대 첫 돌파 성공!
2017년 한 해동안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9천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고했다.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 닷컴'은 잠정적인 집계를 바탕으로 작년 판매된 스용차와 트럭이 총 9천만대가 넘은것으로 보아 작년보다 약 2.7% 늘어난 것으로 예상했다. 이 수치는 인구 증가율을 웃도는 수치로, 전체 판매 실적에서의 중국의 비중은 10년전 15%에 못미쳤던 실적이 작년에는 25%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 되어 상당히 늘어났음이 확인 가능하다. 자동차 판매 성장률은 2009년 이후에 인구 증가율인 1.2%보다 훨씬 높은 연 평균 4.1%를 기록했고, 전 세계에서 운행되는 자동차는 2009년 처음으로 10억대를 넘어섰다. 세계 자동차 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꾸준하게 자동차 판매 성장률이 늘고 있어 자동차 업계가 마냥 어둡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에 자동차 판매 9000만대 돌파한 시점에서, 10,000만대 돌파는 언제일지 모든이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강남제비스코㈜, '2017 대한민국 No. 1 대상' 친환경페인트 부문 수상
강남제비스코㈜의 ‘푸른솔’이 매일경제가 주최한 ‘2017 스타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No.1 대상’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하였다. 푸른솔은 차세대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함량을 최소화하고 발암물질로 알려진 강한 독성의 유해중금속 포름알데히드(HCHO)가 전혀 함유되지 않았다. 또한 내부 광택 도료 중에서 국내 최초로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최고등급인 클로버 5개를 받았다. ‘2017 대한민국 No.1 대상’은 객관적 지수평가와 더불어 각 업종별 상위 브랜드의 경영활동 및 성과를 평가항목별 지표에 따라 전문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한다. 평가항목으로는 기업 경영 전략, 기업 및 브랜드 시스템, 기업의 관리, 경영성과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푸른솔을 포함한 24개의 브랜드(U+ TV, 유한킴벌리, 한국관광공사 등)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남제비스코㈜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다채로운 친환경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건축문화 발전 및 건축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총정리] 아듀 2017년 자동차 업계 5대 뉴스
▲중형 SUV에 이은 소형 SUV의 인기 지속 올해는 SUV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을 정도로 SUV의 인기가 대단했다. 그 기세에 눌려 소형차와 세단류가 위축되어보였을 정도인데, 소형 SUV가 작년에 비해 무려 30%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돌풍의 인기를 실감중이다. 특히 눈여겨볼만한 점은 국내에 소형 SUV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던 현대와 기아차의 합류로 올해 완성차 대표 5개 업체가 모두 SUV 대전에 뛰어든 것이다. 현대차의 '코나'는 출시 두달만에 시장 선두를 선점했으며, 쌍용차의 '티볼리'는 출시 3년차임에도 쟁쟁한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 르노삼성 'QM3', 기아 '스토닉', 한국지엠 '트랙스'까지 완성차 5대 업계의 SUV 경쟁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수입차 전성시대 본격적으로 시작 2017년 국내에 본격적으로 수입차 전성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해였다. 국내 수입차 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약 3.7% 오른 수치로 기록된다. 벤츠는 총 6만 4902대로 연간 판매 1위를 확정지었는데, 벤츠 E클래스가 단일 모델로는 처음 연간 3만대를 웃도는 판매치를 보여 놀라운 영향력을 과시했다. 벤츠에 이어 수입차 판매 2위는 BMW로 1995년 국내 진출 이래 총 누적 40만대를 돌파하면서 식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미국차는 전년대비 9.5%늘어 시장 점유율 8.5%를 차지했으며, 일본차는 판매량이 25.4% 상승하여 시장 점유율이 18.8%까지 오르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사진 출처 : 비즈니스 워치 ▲ 한국지엠과 르노삼성 CEO 교체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올해 각각 새로운 CEO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새출발을 알렸다. 한국지엠은 국내 철수설이 끊임없이 불거져 불안함이 가중되던 와중, 연이은 악재인 지난 2월 취임한 제임스 김 사장이 올해 8월말 돌연 사퇴하면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 겸 CEO로 이직하여 철수설 논란에 더욱 불을 지펴 화제가 됐다.이같은 화제를 돌리기위해 카허 카젬 사장이 신임 대표로 임명되면서 부임 직후 쉐보레 지점 거점 영업 네트워크를 차례대로 방문 및 고객 반응을 직접 살피면서 현장 경영 행보를 가속화했다. 르노삼성 역시 내수 시장에서 쌍용차에 자리를 내주면서 꼴찌를 면치 못했고, 지난 4월부터 회사를 맡았던 박동훈 사장이 자난 10월 말 갑작스럽게 물러나면서 주춤하는 행보를 보였다. 현재는 박동훈 사장 후임으로 도미니트 시뇨라 사장이 선임되었다. 르노삼성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 성장' 이라는 목표를 토대로 2022년까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을 출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드라이브 더 퓨쳐'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새로운 CEO를 맞이하면서 올해 닥친 위기를 2018년에는 얼마나 슬기롭게 넘기는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 그랜저 ▲ 올해의 베스트 셀링카로 뽑힌 현재자동차의 그랜저 2017년 자동차 업계의 가장 핫한 소식은 바로 소형·중형 SUV였는데,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것은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이다. 수없이 쏟아지는 SUV 사이에서 세단의 자존심을 지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랜저는 작년 말 6세대 신형 모델(그랜저 IG) 출시 이후에 올해 1~7월까지 8개월 연속 월 1만대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름 휴가철인 8월과 추석 연휴가 속했던 10월을 제외하고 지난 11월까지 모두 월 1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SUV가 인기인 올해 이례적인 상황이다. 그랜저는 지난 11월까지 내수시장에서 누적 12만 3,000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려 올해의 '베스트 셀링카' 선정이 유력시 되고있다. 업계에서 그랜저의 12월 판매량이 최소 8,000 ~ 1만대 사이를 오갈것으로 보고 있어 마지막까지 세단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관심이 필요하다. ▲ 노조, 노조, 노조의 한해 올해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빼놓을수 없는 한 단어는 바로 '노조' 이다. 중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 이하 사드)의 여파로 인하여 중국 현지 자동차 판매량이 급감한 가운데 미국 등의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어 업계 일각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사드 여파로 업체가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강성 노조가 수십차례 파업을 진행하면서 회사에 수조원의 막대한 손해를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완성차 업체 뿐만 아니라 협력사와 부품사까지 타격을 받아 피해 규모는 예상치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와 한국지엠은 아직까지도 노사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고, 기아자동차의 경우는 통상임금 1심 패소에 따른 영향으로 10년만에 적자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어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쌍용차와 르노삼성은 각각 지난 7월과 9월 무분규 협상 타결을 통하여 노사관계 회복에 노력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필요하지만, 원만히 협상이 어려운 노조의 관계가 올해 두드러지면서 2017년은 노조의 해로 불릴 정도였는데, 2018년에는 원만히 협상되어 더욱 좋은 상생의 관계로 진행되야 할 것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현대자동차, 자동차 업계중 원가절감에 가장 큰 성공 거둬
본 사진은 현대자동차와 관련이 없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3사 중에서 매출원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6일 기업 경영성과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누적기준 현대자동차의 매출은 71조 8752억원, 매출원가는 58조 5154억원으로 발표했다. 매출원가율은 81.4%로 기아차(83.7%)와 쌍용차(84.8%)에 비해 최대 3.4%P 낮았다. 지난해에 비해서 0.4%P 원가율이 상승한 수치이지만 쌍용차(1.2%P)와 기아차(3.5%P)보다 상승폭이 낮은 수치이다. 올해 완성차 업체는 내수시장의 자동차 판매 감소와 중국 사드 보복으로 인하여 중국시장 악화 등 다양한 악재가 겹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판매 감소로 공장 가동률이 떨어지게되면 고정비 부담과 함께 원가 상승으로 타격을 맞게 되는데 완성차중 현대자동차가 원가절감에 가장 성공하여 선두를 달리게 된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는 올초 2017년 '원가경쟁력' 개선을 지정하면서 생산성 및 설계경쟁력 향상, 인건비 절감 등을 목표로 세웠고 상당부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가 가격경쟁을 펼치는 상황에서의 원가절감은 가장 필수적인 사안이며, 전사적인 월가절감 캠페인과 병행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원가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B2B 지향했던 공구와 페인트업계가 B2C로 노선변경, "고객들 체험먼저"
기업들을 상대로 이루어졌던 B2B 산업인 공구와 페인트 업계의 분위기가 점차 B2B에서 B2C로 변화해가고 있는 추세인데, 변화의 포인트는 바로 '체험'이다. 3대 페인트 업계중 한곳인 삼화페인트공업은 '홈앤톤즈' 매장을 통해서 다양한 '페인팅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셀프인테리어 강세가 연일 이어지면서 DIY 트렌드에 더욱 확실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더불어 '페인팅 강의'를 통해서 페인트의 친환경성과 다양성, 접근성 등을 알리면서 페인트에 대한 편견과 한계성을 해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페인트 강의는 혼앤톤즈 서울 대치본점, 인사동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페인트 설명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되는 페인트 사용법까지 폭넓게 강의가 진행된다. 재료값을 제외한 수강료가 없고, 계절 맞춤형 수업도 진행되기 때문에 강의 인기가 좋은편이다. 완구 기업의 레고코리아는 '레고 플레이 클럽' 및 '레고 시티 트레일러' 등을 운영하면서 제품 체험단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섰다. 2018년 출시될 신제품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으며, 레고코리아가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와 이벤트 캠페인 등을 우선적으로 참여 할 수 있다. '레고 시티 트레일러'는 레고 시리지의 하나인 '레고 시티' 테마를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체험존인데, 올 하반기부터 트레일러를 정글 탐험 테마로 전국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스탠리블랙앤데커는 공구 업체인데 2018년 1월 서울 서초동에 체험공간을 개정할 예정으로, 공구 제품 전시 및 공구 사용 체험공간은 물론 '공구 강의 프로그램'까지 개설할 계획으로 알려져있다. 단순 판매에서 소비자와의 소통, 체험으로 확장한 공구와 페인트 업계! 더 넓은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만큼 2018년엔 얼마나 성장하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조정! 원격제어 시스템 '스마트 티 프리'
자동차 원격제어 시스템 '스마트 티 프리' 사진 스마트폰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 자동차 시동까지도 스마트 폰 어플로 간단하게 거는 시대로 변화했다. 간단한 차량 문열 열고 닫는 것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나의 자동차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로 도난 상황을 감지하여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고, 시동을 걸지 못하도록 락을 거는 기능까지도 가능하다. 이는 자동차 스마트키 전문 브랜드인 '이지카'에서 출시간 자동차 원격제어 시스템 '스마트 티 프리'를 통해서 가능한 이야기이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지만, 별도의 월정료 부과 없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응답속도가 실시간으로 빠른 것이 장점이다. 스마트 티 프리 주요 기능은 전 세계 어디서든 거리에 상관 없이 차량을 제어 할 수 있는 '차량제어기능', 내 자동차의 현재 위치를 파악 할 수 있는 '위치확인기능', 일정범위 이상 차가 멀어지면 알려주는 도난 방지 기능인 '안심구역기능', '시동차단기능' 등이 있다. 스마트 티 프리 차량제어 기능중에 예약 시동 기능을 통하여 요일별로 예약 시동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추운 겨울철 등에 미리 대비가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정확한 시동에 시동을 걸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량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사진 촬영과 알림 기능도 포함되어 있는데 차량에 위협이 가해질 때 등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 차주에게 전송되며,차량 제어 이력과 충격 도난 발생 시 해당 날짜와 시간을 기록하여 언제든지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이 구현되어있다. 위젯기능과 팝업 기능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차량의 이력도 관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리트이다. 스마트 티 프리는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핸드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지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단순 기술 발표가 아닌 실생활에 밀접하게 퍼지며 나날이 발전하는 IT와 자동차 산업, 어디까지 발전하는지 체험하면서 더욱 눈여겨 볼 만하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정부, 유망 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 산업에 적극 투자
정부는 이번에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친환경차 등 미래형 자동차 연구개발(R&D) 등의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 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유망 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 산업에 적극 투자키로 했다. 미래형 자동차는 자율주행기술, 연결성, 친환경차 등 전자·IT 기술이 융합되며 다양한 기술이 탑재 된 자동차다. 이처럼 자동차업계 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 인텔, 삼성, LG 등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미래형 자동차 사업을 지목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자동차 R&D 전문인력양성사업' 도 예산을 기존 15억 수준에서 약 두배이상 늘린 38억원으로 증액한다. 올해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앞으로 고입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1년까지 추진 할 예정이다. 게다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래형 자동차분야에 2만5496명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정부예산 증액에 따라 사업에 참여 할 대학을 추가적으로 모집 할 예정이다. 미래 인력 양성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홈페이지를 참고, 내년 1월 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KEA는 “사업 확대로 4차 산업 혁명기술 패러다임 변화로 창출되는 미래 신 산업 선순환 구조를 정착할 것”이라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미래 유망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