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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선박용 방청도료 등등 '세계일류상품' 9년 연속 선정에 성공해
사진출처 - KCC , 방청.방오도료 국내 최대 종합건축자재 기업인 KCC(정몽익 대표) 가 2017년에도 선박 방청, 방오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등 총 3개 제품이 대한무역토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공개했다. 선정 제품은 2009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된 선박용 방청도료(Korepox EH2350)와 진공차단기용 세라믹(Vacuum Interrupter) 등 2개 품목과 2011년 첫 선정 이후에 8년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선박용 방오도료(Seacare A/F795)등 총 3개 품목이다. 이같은 놀라운 선정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선박용 방청, 방오도료와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 가운데서도 KCC가 유일무이하다. 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서 부여하는 공식 인증으로서,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면서 5% 이상인 제품 중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상품에만 수여하는 특급 징표이다. 9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선박용 방청 도료인 'Korepox EH2350'은 내염수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해양 부식 환경속에서 선박의 해수 탱크 및 파이프 철 구조물을 보호해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는 제품이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세계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품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방오도료 'Seacare A/F795'는 선박의 선체에 붙어 서식하는 해중 생물체로부터 선박을 보호하고, 운항 효율을 증가시켜 연료를 절감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선박용 방청, 방오도료는 수천적의 선박에 적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KCC의 대표적인 글로벌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VI'는 전류의 정상부하 개폐 및 전류사고 발생 시 회로를 분리하는 진공 차단기에 사용되는 세라믹 소재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KCC가 생산중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서울 광화문·가로수길에서 세이브 온 캠페인 열어
26일부터 창동역, 광화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시민참여형 기부 운영희망 메시지로 채운 페인트통만큼 에너지 취약계층에 단열페인트 지원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김장연)은 서울시와 함께 26일(화)부터 30일(토)까지 5일간 창동역, 광화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세이브 온 캠페인을 전개한다. 삼화페인트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한 세이브 온 캠페인은 시민의 힘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시민참여형 기부다. 시민이 창동역에 위치한 플랫폼 창동21, 광화문 중앙광장, 신사동 가로수길에 설치된 세이브 온 부스를 방문해, 따뜻한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삼화페인트는 희망 메시지로 채워진 페인트 수량만큼 단열페인트를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세이브 온 캠페인은 시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콘테이너 부스를 그대로 옮겨가며 26일과 27일에는 플랫폼 창동61에서, 28일(목), 29일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마지막날인 30일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한다. 또 세이브 온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을 위해서는 세이브 온 캠페인을 SNS에 홍보하면 예쁜 담요를,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커피와 핫팩을 증정한다. 한편 시민 응원 메시지를 모아 지원하는 단열페인트는 삼화페인트 스피쿨 시리즈로 에너지 절감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미국 CRRC*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 CRRC: ‘Cool Roof Rating Council’ 약자로 에너지 절감형 도료를 인증하는 기관. 건축물 옥상 또는 지붕에 적용된 자재의 태양광 반사 및 방사 성능을 시험, 평가한다. 스피쿨은 열차단 효과가 있는 기능성 안료를 함유, 옥상과 외벽의 온도 흐름을 막아 겨울에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손실되지 않도록 해준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세이브 온 캠페인은 취약계층에게 단열페인트만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정성을 더해 눈에 보이지 않는 온기까지 드리고자 마련됐다”며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흑자 200억달러 달성 실패 분위기
국내 완성차업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 흑자 규모가 6년 만에 200억달러 밑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 무역 흑자 규모는 2012년 202억3000만달러로 처음 200억달러를 돌파했다. 2014년 226억7400만달러로 정점을 찍고 2015년 217억600만달러, 2016년 200억3000만달러로 감소하기는 했지만 5년 연속 20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우리나라 자동차부품 무역 흑자 규모는 161억850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1.8% 감소했다. 전년 동기(183억4289만 달러) 대비 11.8% 줄어든 것으로 이달 실적이 반영돼도 200억 달러를 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부품 무역수지가 이처럼 악화된 것은 국내 완성차업계의 주요 시장인 중국, 미국에서의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달까지 중국·미국으로 자동차 부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0%와 15.6% 줄었다. 지난달까지 전체 자동차 부품 수출 감소율(-8.8%)과 비교하면 감소폭이 크다.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해는 2011년(172억3700만달러) 이후 6년 만에 200억달러 흑자 달성에 실패할 것이 유력하게 보인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자동차부품 무역수지 흑자는 전체 수출에서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과 중국의 국산차 판매 부진 영향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2018년에는 신차 효과와 중국과의 관계 개선 등에 힘입어 수출 회복세가 예상되므로 무역 흑자가 증가로 전환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현대모비스, 졸음운전시 자동차가 갓길로 가는 졸음운전 방지기술 DDREM 공개!
현대모비스 졸음방전기술 DDREM 프로세스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운전자가 운전불가 판단 시 차량이 자율주행모드로 변경되면서 갓길 등의 안전영역으로 이동하는 'DDREM'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21일 공개했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면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가 획기적으로 예방될 것으로 전망된다. DDREM은 Departed Driver Rescue&Exit Maneuver의 줄임말이다. 단어를 풀이하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의 운전자를 구출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졸음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차량이 지그재그 주행 또는 운전자가 눈을 자주 감을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갓길 등으로 안전영역으로 인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대모비스가 개발중인 DDREM 시스템은 미국 자동차기술학회(SAE) 구분상 차량 스스로 움직이는 레벨 4이상 자율주행 단계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DDREM에 두가지 핵심 기술을 갖출 계획이다. 첫째는 운전자가 졸고 있는 상태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기술로서, 운전자의 상태를 실내에 장착된 운전자 인식 카메라가 판단하게 된다. 시선 이탈여부, 눈 깜빡임 패턴 등을 센서가 체크하게 되는데, 이때 DSW(Driver Status Waring,운전자 상태 경고) 기술이 사용된다. 이때 차량의 움직임도 함께 확인하는데, DAW(Driver Awareness Warning,운전 부주의 경고) 시스템이 작동한다. 해당 기술을 통해서 차량은 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이 차선을 넘나들며 불안한 주행을 하는지 판단한다. 더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다양한 졸음운전 사고 유형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할 예정이다. 두번째 기술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이라는 판단이 들면 차량이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해 차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기술이다. DDREM은 고정밀 맵과 카메라, 레이더 등의 센서를 이용하여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안전영역을 선택하여 이동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갓길, 휴게소, 졸음쉼터 등이 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021년 관련 기술 확보를 목표로 현재 본격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시뮬레이터는 실차 검증에서 분석이 불가능한 돌발상황에 대한 정보를 넣어 기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테스트 작업을 진행한다. 주행 시험장에서 실차 시험은 올해 10월경 진행 돼으며, 내년부터는 실제 도로에서 기능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는 졸음운전에 대응하여 차를 갓길 등에 세우는 것을 중심으로 개발중이지만, 향후에느 ㄴ운전자의 건강정보를 체크할 수 있는 좌석 센서를 활용하여 심정지 같은 응급 상황에도 DDREM이 작동할 수 있게끔 발전시킬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북미연구소에서 자율주행 핵심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비드 에그뉴 이사는 "DDREM은 탑승자의 건강과 안전에 초점을 둔 자율주행기술이며, 현대모비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관련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겨울맞이 셀프페인트 팁!
삼화페인트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셀프페인팅 팁을 제공했다. 겨울철 맞이 칙칙한 공간을 색다르고 변신시키고 싶을 때, 벽의 색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새 집에 이사온 듯 공간의 분위기를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있다. 페인트는 도배에 비해서 작업하기가 쉽고, 작업자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 간단한 인테리어 전환이 가능하다. ▲마스킹 테이프를 적극 이용셀프 페인팅 시공 전 마스킹 테이프 작업은 필수 중에 필수다. 페인트가 닿아서는 안되는 문고리, 스위치, 몰딩, 걸레받이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서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마스킹테이프의 진가는 한 면에 두가지 이상의 색상을 사용하는 분할 페인팅에서 빛을 발한다. 주의 할 점은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사선으로 천천히 떼어내는것이 좋다. 완전히 페인트가 건조되었거나, 마스킹테이프에 페인트가 묻어 같이 떨어져 나올경우에는 드라이기를 이용해 페인트를 살짝 녹여주면 보다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는 꿀팁이 있다. ▲페인트 칠할땐 W기법벽지 페인팅의 기본은 W자를 그리면서 페인팅 하는 것이다. W자로 페인트를 칠하게 되면 롤러의 페인트 양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을 뿐더러, 부족한 부분은 얇은 붓으로 채워 고른 색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브러시 작업을 할 때 페인트는 브러시 길이의 2/3정도만 묻히는 것이 정석이다. 브러시 끝까지 페인트를 묻히게 되면 작업중 털이 쉽게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털이 뭉치지 않도록 잘 다듬는 작업이 틈틈히 중요하다. ▲남은 페인트 처리작업 중 페인트를 깔끔하게 다 쓴다면 좋겠지만, 대부분 조금씩이라도 남기 마련이다. 페인트는 뚜껑을 닫아 내용물을 완전히 밀폐한 뒤 직사광선이 없고, 환기가 잘 되는 상온에 보관하면 최대 3년까지 재사용이 가능하다. 페인트가 묻은 붓과 롤러는 완전 건조 전에 깨끗이 세척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수성페인트의 경우 따뜻한 물을, 유성페인트의 경우 시너를 이용하면 깨끗하게 세척 할 수 있다. 더이상 페인트가 묻어나오지 않게 깨끗하게 세척했다면 붓 끝이나 롤러의 결이 망가지지 않도록 선반에 올려 완전 건조시킨다. ▲겨울 페인트 색상겨울에 맞는 셀프 페인팅을 하고 싶다면 색상만 유의하면 된다. 시각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해보이는 색상이 마음에 안정감을 가져다주고, 분위기 또한 전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쿨톤인 옐로우, 블루 보다는 톤다운된 레드계열, 브라운이 좋고 전체 톤보다는 포인트 색상으로 칠하는 것이 도전하기에 쉽다. 2018 팬톤이 발표한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칠해도 따뜻한 느낌과 신비로운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추천한다. 올 겨울은 특히 톤다운된 핑크가 유행인데, 여성성인 컬러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컬러로 폭이 넓어졌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화려하게 겨울맞이 셀프페인팅으로 집을 한번 꾸며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국내 초소형 자동차 르노삼성 '트위지' 내년부터 상용화되나
르노삼성 초소형 차량 '트위지' [사진제공 - 르노삼성] 경차보다 더 작은 '초소형 자동차'가 정식으로 국가 자동차 분류 체계에 편입됐다. 그동안의 자동차 분류 체계는 경차가 가장 작은 사이즈였는데, 앞으로 사이즈가 개편되면서 초소형 자동차에 대한 세금이나 보험료, 도로 및 주차장 이용 요금등이 차별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분류 체계에 초소형 자동차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다. 현재 국내 자동차는 배기량과 크기에 따라 경차와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로 분류되고, 종류별로 승용차와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 등으로 나뉘어진다. 초소형차는 경차 안에 신설된다. 경차는 배기량 1천cc 미만으로 길이 3.6m, 너비 1.6m, 높이 2.0m 이하인 차량이다. 초소형은 훨씬 작은 사이즈로 배기량이 250cc 이하, 길이와 높이는 경차와 동일, 너비는 1.5m인 차량이다. 또한 차량 중량이 600kg 이하, 최고 속도가 80km/h인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한다. 국토부는 초소형차의 안전 기준을 담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함께 입법예고했다.초소형 자동차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가능한데, 초소형 화물차는 차량 중량이 750kg 이하이며, 최소 적재량이 100kg 이상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르노삼성이 수입하여 판매하는 '트위지'가 보급형 첫 초소형 자동차가 될 전망이다. 트위지의 경우 1인승과 2인승 차량이 있는데, 2인승의 경우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는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초소형 자동차가 법에 규정되면 그에 따라서 자동차 업계도 본격적으로 초소형 차를 생산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의 경쟁구도를 눈여겨 볼 만 하다. 초소형 자동차는 세금이나 보험료, 이용 요금 등의 감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의 경우 초소형차에 대한 신규 규제를 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경찰의 지침 등을 통해 초소형 차량의 고속도로 진입은 금지되어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경찰청과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서 내년 상반기중으로 초소형 자동차 분류 체계를 시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현대자동차 미니버스 '쏠라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 수직상승!
현대자동차 미니버스 쏠라티(해외명 H350)가 모로코와 알제리 등 아프라카에서 잇달아 공급계약에 성공하면서 필리핀선 버스부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글로벌 판매량 5,000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연일 대박을 치고있다. 쏠라티는 유럽 및 국내 시장을 겨냥하여 2015년에 출시된 세미본넷 타입의 경상용 차량으로,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해외에서는 모델명 H350으로 터키공장에서 생산되어 각국에 판매되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모로코 경찰청과 경찰병력 수송용으로 사용될 쏠라티 70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알제리 물류회사와는 운송용 차량으로 사용될 쏠라티 5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완료했다. 특히 알제리 물류회사는 지난 6월 쏠라티 20대를 구입하여 현재 물류 운송차량으로 사용중인데, 쏠라티 차량에 대한 현지 회사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추가 재계약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평가했다. 모로코와 알제리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ASEAN) 50주년 기념행사'에서 각국 정상 및 고위급 관계자의 전용 차량으로 선정되어 프리미엄 미니버스로서 입지를 다졌다. 필리핀에서 열린 필리핀 카 어워드 그룹(Car Award Group Inc.)에서 주행 테스트와 품질 평가를 거쳐 버스부문 '2017 올해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미본넷 자동차 시장은 유럽이 선점하여 후발 주자에게 불리한 시장이지만, 현대자동차는 시장 진입 초기단계에도 대량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쏠라티는 원형 그대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조지아에서는 앰뷸런스로 특장 개조되어 수출되거나, 카자흐스탄에 싸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차량으로 기증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페루에는 고위급 의전용 차량으로 판매되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다. 쏠라티는 다양한 컨버전 라인업으로 개발 활용도가 높은 차이며, 현대차의 프리미엄 미니버스를 대표하는 차량으로서 쏠라티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겨울철 월동준비 시작하셨나요?
12월 강력 한파와 폭설이 연일 계속되면서 자동차 월동용품이 앞다퉈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일 광주지역 이마트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설) ~ 19일까지 자동차 용품 판매는 작년대비 15.9% 늘은 것으로 집계된다. 자동차 월동요품 매출 중 스노우체인은 116.7%, 와이퍼는 30.2%, 성에제거제는 14.3% 대폭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스프레이 체인이 전년대비 20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프레이 체인 같은경우는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스노우 체인의 단점을 많이 보완한 상품이라 더욱 인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스프레이 체인은 스프레이 분사형태로 타이어에 3분정도 골고루 뿌려주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주기적으로 뿌려줘야 하지만, 설치 등의 번거로움이 없어 소비자들의 구매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발수 와이퍼 또한 인기가 치솟고 있는 상품 중 하나인데, 발수 와이퍼는 일반 와이퍼와 달리 발수코팅 고무를 적용하여 유리창에 눈과 빗방울 자체가 맺히지 않게 도와줘 운전시에도 깨끗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 겨울 유독 한파가 길고 폭설이 예상됨에 따라서 전국 각지 마트 및 자동차 용품점에 속속들이 월동상품이 입고되고 있는데, 겨울철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니 든든히 대비하여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KCC와 LG하우시스, 도료 및 자동차부품 사업 부진에서 수요 회복
KCC와 LG 하우시스의 약점이였던 도료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안정기를 넘어 성장세로 접어들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3분기까지 자동차시장 침체로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크게 하락하는 등의 부진을 겪었다. 지난 20일 건자재업계 소식에 따르면 LG하우시스 자동차부품 사업의 실적이 4분기부터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4분기부터 주요 고객인 현대 · 기아차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자동차소재부품 고객 다변화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경자 한국투자 연구원은 "현대자동차의 10~11월 내수판매량이 작년보다 약 13% 늘었으며,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자동차 사업의 악화는 일단락 된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LG하우시스 소재사업 매출액은 전년대비 8.2% 상승한 868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3.8% 오른 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LG하우시스는 2018년 임원이사를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자동차소재부품 사업부장을 역임한 민경집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하면서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KCC의 도료사업 또한 지난 3분기 매출액은 30%, 영업이익은 20%씩 성장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특히 조선 수주의 증가로 조선용 도료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환경규제로 인한 컨테이너선 도료를 유성에서 수성 도료로 의무적으로 변경하면서 조선용 도료의 수요가 크게 오른 것으로 예상된다.조선용 도료 뿐만 아니라 건축용 도료도 비주거용 건축물 수주가 증가하면서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4분기 실적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KCC·LG하우시스, 연말 희망찬가
KCC와 LG하우시스의 도료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성장세로 접어들고 있다. 4분기부터 주요 고객인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고 자동차소재부품 고객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분기까지 LG하우시스는 자동차시장 침체로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하락하는 등 부진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러한 양상은 4분기부터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이경자 한국투자 연구원은 "현대차의 10~11월 내수판매량이 지난해보다 13% 늘었으며, 2015년부터 시작된 자동차사업의 악화는 일단락됐다"고 이야기 했다. LG하우시스 4분기 소재산업 매출액은 전년비 8.2% 상승한 868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3.8% 오른 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CC의 도료사업 또한 지난 3분기 매출액은 30%, 영업이익은 20%씩 성장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조선 수주 증가로 조선용 도료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환경규제로 컨테이너선 도료를 유성에서 수성 도료로 의무적으로 변경하도록 바뀌면서 수용성 도료 수요가 성장세의 밑거름이 되었다. 또 건축용 도료도 비주거용 건축물 수주가 증가하면서 함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밖에도 LG하우시스와 KCC는 내년까지 입주 예정인 전국 아파트(44만2000세대)의 영향으로 상반기까지 건자재부문의 실적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현대차, 노사간의 갈등 이대로 타협 성공하나?
현대자동차 노사가 389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지난 19일 울산 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하부영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총 50여명이 참여하였다. 노사는 교섭에서 정기 및 별도 승호 포함 5만8000원 인상, 성과급 300% + 280만원 지급, 중소기업 제품 구입 시 20만 포인트 지원 등에 잠정적 합의 했다. 노사는 미국과 중국 등의 주력 해외시장의 판매 부진과 원·달러 환율 하락, 엔저에 따른 가격 경쟁력 하락 등 어려워진 경영 여건을 감안하여 기본급 인상은 자제한 상태이다. 작년에는 올해보다 높은 기본급 7만2000원 인상 (기존 개인연금 1만원 기본급 전환 포함), 성과급 및 격려금 350% + 33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에 합의하여 훨씬 더 좋은 조건 이였다. 노사는 2021년까지 사내 하도급 근로자 3,500명을 추가로 특별고용 하기로 하였다. 올해까지 특별 고용한 6,000명을 포함하면 총 9,500명의 사내 하도급 근롲가 현대차 직영 근로자로 고용되는 셈이다. 노사는 특별 고용과 연게하여 2019년까지 사내 하도급 근로자와 직영 촉탁 계약직 인력운영 규모를 현재의 50%까지 갑축하겠다고 밝혀서 눈길을 끈다. 이번 노사합의에서 금액등의 기타 내용은 합의하였으나, 노조의 요구인 정년 연장, 해고자 복직 등에 대한 문제는 수용하지 않았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조광페인트-공군 제17전투비행단, 도장 · 도료 교육지원 MOU 전격 체결
사진제공 - 조광페인트 조광페인트(주)는 12월 19일에 공군 제17전투비행단과 도장, 도료 교육지원에 관한 MOU를 전격 체결했다. 민간-군사 협력 상생활동을 위한 것으로, 전역 예정인 장교 및 일반병의 취업 연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진행 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환원 사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MOU는 공군 부대와 조광페인트간의 교류를 통하여 인재양성과 기술교육체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무능력개발과 제반업무의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최우선 목적으로 한다. 조광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MOU는 민사와 군사가 협력한 상생활동 이라는 점에서 다른 사업과 차별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도장과 도료 교육지원 등 다양한 상호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도요타, 2025년까지 내연기관차 제로 목표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오는 2025년 이전에 엔진차만 생산하는 모델을 없애고 전 차종에서 전동차를 출시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도요타는 2020년부터 출시 할 EV의 라인업을 2020년대 전반에 10개 차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요타는 EV를 우선적으로 판매하는 중국에 이어 일본, 인도, 미국, 유럽에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요타는 EV를 우선적으로 판매하는 중국에 이어 일본, 인도, 미국, 유럽에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내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신에너지 차량 생산과 판매를 의무화 하기에 도요타 뿐만 아니라 미국 포드도 2025년까지 중국에서 15종의 전기차를 출시 할 계획을 잡고 있다. 도요타는 “오는 2050년까지 글로벌 평균 신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0년 대비 90% 줄이는 것이 자사 목표”라며 “이날 발표는 이 도전 과제를 달성하려는 중장기 계획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8년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 1.2%에 머물것으로 예상
자료 : 현대차그룹 글로벌 경영연구소 현대차 글로벌 경영연구소 전망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자동차 판매는 약 1.2% 줄어서 3년 연속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외 세계 자동차 시장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1%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자동차 업계는 2018년에도 위태로운 실정이다. 현대차그룹 글로벌 경영연구소는 지난 8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최의 '2018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망' 세미나에서 2018년 국내 차량 판매량을 180만대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예상치인 182만대보다 약 1.2% 줄어든 수치이다. 이 예상수치라면 국내 차량 시장은 2016년부터 이어진 수요 부진으로 인하여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게된다. 이보성 글로벌 경영연구소 이사는 "정부의 경기 부양으로 인하여 소비 개선에 대한 기대는 있지만, 금리인상과 고용부진 및 신차구매 지원정책의 부재 등으로 인하여 수요가 줄어들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 세계 주요 국가별로 보면 중국은 1.3%, 미국은 1.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시장의 차량 수요는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 시장은 1.5%로 증가하지만, 성장폭은 미미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인도와 러시아, 브라질 등의 신흥시장은 8~17%의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되어 조금의 희망으로 점쳐진다. 차급별로는 SUV의 강세가 계속 되면서 SUV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전체 자동차 판매에서 SUV의 비중은 올해 31%에서 내년 33%로 더 커질 전망으로 보아, SUV의 소리없는 전쟁은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알리바바, 내년 1월부터 자동차 자판기 선보여
내년 1월부터 중국 온라인 상거래 최대 업체인 알리바바가 쇼핑앱과 자동차 자판기를 이용해서 자판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지난 14일 엔가젯이 전했다. 소식과 함께 자동차를 구입하는 과정을 대략적으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함께 공개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구입 방식은 간단하다. 도로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가 마음에 들면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티몰(Tmall) 앱을 실행하여 카메라를 비추면 해당 차량을 인식하고, 구매에 대한 정보를 보여준다. 구입 절차의 첫번째 단계는 셀카로 본인 인증을 해야하는데, 알리바바 슈퍼 멤버라면 신원 확인 절차를 건너 뛸 수 있다고 한다. 다음은 시운전을 위한 차량을 빌리기 위하여 가까운 곳에 있는 자동차 자판기로 가면 된다. 자판기에서 본인 인증 후 3일 동안 시운전 할 수 있는 자동차를 받거나, 바로 자동차 구입이 가능하다. 자동차 대여는 고가기 때문에 금융, 신용 상태 등을 확인하여 알리바바 금융 서비스 업체인 앤트파이낸셜의 즈마 크레딧 점수가 700점 이상의 고객만 시운전 차량의 이용이 가능하다. 모델별로 한 번만 이용 가능하고, 두 달에 총 5회로 제한된다. 알리바바는 내년 1월 상하이에 1개, 난징에 2개의 자동차 자판기를 설치 할 계획이며,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이 마치면 중국 전역에 수십곳으로 확장할 예정으로 발표했다.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