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설비 전문업체
전착도장설비, 메그니코팅설비, 인산염피막설비
전착도장 전문업체
에폭시, 아크릴 전착도장 전문
수처리 관련 전문
필터프레스, 수질측정기등
삼화페인트, 서울시 에너지 복지사업에 참여
삼화페인트공업은 오는 27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식을 갖는다.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은 서울시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사업에 동참해 물품, 기부금, 캠페인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나눔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에누리기업 선정으로 올 겨울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단열페인트를 제공하기로 햇다. 이번 삼화페인트가 지원하는 제품은 스피쿨 시리즈로 미국 CRRC(에너지 절감형 도료 인증 기관)의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스피쿨 시리즈는 열차단 효과가 있는 기능성 안료를 함유해 열차단 및 옥상과 외벽의 온도 흐름을 억제하는 페인트다. 겨울에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손실되지 않도록 해 냉·난방비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여름엔 뜨거운 공기를 막아 실내 공기를 시원하게 유지시켜준다. 실제로 집 단열페인트를 시공한 경우 시공 전에 비해 냉·난방비가 약 56% 가량 절약시켜주는 효과를 보였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단열페인트 시공은 구조 변경, 시간 구애 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에너지 취약계층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 에너지 복지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메르켈 총리, 독일 자동차 산업에 강한 압박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그간 독일 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독일을 넘어 전 세계의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이런 독일의 자동차 산업이 최근 디젤 파동으로 큰 홍역을 치뤘다. 그로 인해 현재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자국에서 조차 환영받지 못하는 입장이다. 이런 위기의 독일 자동차 산업을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자신의 네번째 임기를 앞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개혁의 대상으로 삼았다고 20일(한국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지금 독일 자동차 산업의 개혁과 이번 디젤 파동으로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은 독일의 자동차 기업들이 이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개발로 변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CNN머니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최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자동차업계가 신뢰를 회복하여 자동차 기업은 물론 독일 산업 전체의 이익을 위해 모든 일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자국 독일에서도 디젤 파동의 여파로 독일 내 디젤차 판매량은 크게 감소했으며, 지난달 독일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서도 약 응답자의 57% 이상이 정치계와 자동차업계가 지나치가 친밀하고, 현재의 독일 자동차 산업에 신뢰가 없다고 말했다. 게다가 독일의 일부 주요 도시에서는 디젤 자동차를 완전히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BMW의 본거지라 할수있는 뮌헨과 벤츠의 본거지라 할수있는 슈트가르트 또한 같은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따라서 독일차 브랜드는 앞으로 더더욱 고전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미 해외 브랜드 차량이 시장을 점유하여 독일차의 점유율을 앞서고 있으며,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의 경쟁에서도 독일 브랜드는 해외 기업들보다 뒤쳐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독일 정부의 강한 드라이브는 현재의 상황을 개선해나갈수있는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독일 자동차 기업들은 타 사보다 연료 효율이 좋은 디젤엔진으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독일 정부에서도 디젤 자동차에 세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80만 명이 넘는 자국민이 자동차 산업과 생계가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기에 현재의 자동차 산업에 쉽게 등을 돌리지 못할꺼라는 관측도 있다. 하지만 이미 독일 정부의 강한 압박 정책으로 독일 자동차 회사들은 하이브리브, 전기 자동차 개발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며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300대 이상의 모델에 장착할 수 있는 배터리 셀 개발에 약 600억 이상을 투자할꺼라고 발표했다. 독일 정부도 전기차 상용화를 위해 2020년까지 약 100만대의 전기차를 수용할수있는 인프라 확장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현재 지지율 조사에서 앞서도 있는 메르켈 총리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더 강하게 정책들이 추진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미 독일은 앞선 기술력과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진 기업들을 많이 보유 하고 있다. 그렇기에 전기차도 분명 빠른 시일내에 뛰어난 경쟁력을 가질것으로 기대된다.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 이제는 검정 아닌 다채로운 色의 시대
[ 사진 = 기아자동차 '스토닉' 홈페이지 ] 자동차 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검정 · 흰색이 주를 이뤘고, 그외의 색상이라고 해도 그레이 · 와인 등에서 끝났던 자동차의 색상이 점차 다채로워지고 있다. 국내 자동차 업계에 '컬러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변화는 경차와 소형차, 소형 SUV에서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다양함과 톡톡튀는 개성을 찾는 젊은 고객층이 주요 시장 타겟층이로, 현대·기아자동차·한국GM 등 완성차 업체는 이같은 흐름에 발맞춰 과감한 색상을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눈이 즐거울 전망이다. 최근 출시된 현대 ·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코나'와 '스토닉'도 톡톡튀는 색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 · 기아자동차는 주 고객층이 개성과 새로움을 중시한다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색상을 출시했는데, 현대의 '코나'는 총 10가지 색상중 5개의 자동차가 유채색 라인이고, 기아차의 '스토닉' 역시 7가지 색상중 4개의 차종이 유채색으로 절반 이상을 컬러로 출시했다.현대 · 기아차의 대표적 차종인 K시리즈와 제네시스 등이 무채색 위주로 이루어진 것에 비해 '코나'와 '스토닉'의 색상은 대부분 유채색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파격적인 도전과 변화로 볼 수 있다. [ 사진 = GM 쉐보레 '스파크' ] 제너럴모터스(GM)는 큰 차 전체에 색상을 입힐 경우 자칫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차체가 작을수록 산뜻한 색상이 잘 어울린다는 특징을 살리는 마케팅을 쉐보레 스파크 모델에 적용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스파크는 1세대 모델부터 적극적인 컬러 마케팅을 펼쳐온 대표적인 차종인데, 2018년에는 20,30 여성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코랄 핑크' 색상을 새롭게 선보였다.쉐보레 스파크는 핑크 색상을 도입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1세대 출시 당시 '모나코 핑크'를 선보이며, 여성 소비자의 전폭적 지지를 이끌어낸 선례가 있는데, 그해 쉐보레 전체 판매량에서 23%가 '모나코 핑크' 색상이였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쉐보레 스파크는 무채색이 대세였던 국내 자동차 시장에 처음으로 컬러 자동차 바람을 모고 온 자동차라고 할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눈에 띈다. [ 사진 = 현대자동차 '코나' ] 국내 자동차 업계에 다양한 색상을 무기로 한 자동차들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소비자는 자동차를 선택할 때 블랙과 화이트 등의 무난한 색상을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1-2년에 소비하는 가전이 아닌,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않고 질림을 방지하기 위함이 큰 이유이다. 완성차 업체에서 눈길을 끄는 색상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자동차 색상 이름도 판매량과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름도 개성에 걸맞게 고려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색상명은 색상 자체에서 느껴지는 고유 이미지나 신차에 새로 접목된 기술적인 내용을 함축한 명칭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도심에서 활동성을 강조한 쏘울의 경우 과일이나 음식을 테마로 하여 '바닐라 셰이크', '와일드 오렌지' 등의 컨셉으로 진행하였고, 기아차의 더 뉴 쏘렌토 같은 경우는 연한 고동색의 차량을 '리치 에스프레소' 라고 이름 붙였다. 컬러 자동차 시장에서는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유행하는 색상을 접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차량에 입혔을 때 콘셉트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상이 무엇인가에 맞춰서 집중적으로 개발이 되어야하며, 새로운 색상 뿐만 아니라 기존의 색상을 리뉴얼 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다양하게 보일 수 있다면 자동차 업계에 부는 컬러 마케팅 바람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혼다 CR-V에 이어 캠리와 알티마도 녹슬어 '녹번짐'현상으로 이어지나
[자료 = 혼다코리아 사이트] 혼다의 CR-V 차량에서 촉발된 부식 결함 논란이 일본차 업체들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도요타의 '캠리' 모델과 닛산의 '알티마' 모델에서도 녹과 결함이 발생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혼다의 'CR-V' 차량을 시작으로 일본 차 전체의 '녹번짐'현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혼다의 부식 결함 논란은 지난 4월 출시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종류인 'CR-V'의 일부 금속재 브래킷에 녹이 발생되면서 촉발이 되었다. 녹부식은 운전석 대시보드 아래 차체를 지지하는 금속 부품인 브래킷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발생했는데, 이와 관련되어 해당 차량을 구매한 차주들은 소비자단체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에 대책을 마련해달라 호소하는 등의 단체 행동에 나선 상태이다. 피해자들은 교환과 환불 등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혼다코리아측은 사태 발생 2주가 지났음에도 공식적인 사과도 없이 "녹이 발생한 차량에 대해서 무상으로 수리만 진행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혀 소비자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사태에 대해 YMCA 자동차안전센터는 지난 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혼다코리아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자료캡쳐 = 소비자가 YMCA 자동차안전센터에 남긴 문의글 현황] 이같은 사태가 진행되면서 올해 상반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일본차 업계로 불똥이 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차 업체 중 국내 점유율이 가장 높은 도요타 자동차의 경우 최근 주력 모델로 밀고있는 '캠리'에서 녹이 발생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리콜센터에는 지난달 21일부터 2015~2017년식 도요타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의 녹 현상이 집중적으로 접수되고 있고, 현재 150여건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도요타의 캠리 역시 혼다 CR-V와 마찬가지로 운전석 제동 페달 하부와 조수석 시트 내부, 차량 엔진 볼트 주변 등에서 녹슨 현상이 발생했다. 또다른 일본계 자동차 업체인 닛산의 알티마 모델에서도 녹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업계는 일본차 업체들이 잇따라 부식 결함 논란에 휩싸이면서 수입차 시장에 어느정도의 지각 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의 반사이익과 소형 SUV시장의 활성화로 일본차 업계가 작년 7월대비 10% 가까이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는 등 올 상반기 내수시장의 입지를 빠르게 넓혀왔는데,부식 논란에 휩싸이면서 하반기 실적이 곤두발질 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혼다코리아는 지난달 541대를 판매해 '녹부식'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7월보다 절반가량인 46% 판매가 감소하는 등 판매가 급감 한 것으로 나타난다. 업계 관계자는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등과 같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경우 일본차 전체가 영항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리콜 등 적극적으로 사후관리에 힘을 쏟지 않아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다. 상반기에 가장 인기있었지만, '녹부식' 사태로 위기에 처한 일본차업계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노루페인트, `그래피티`로 도시재생 프로젝트 진행
노루페인트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POW!WOW!)와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파우와우(POW!WOW!) X 노루(NOROO) 인 서울(in Seoul)’을 진행한다. 국제 그래피티그룹 '파우와우'는 올해로 설립 8주년을 맞이했으며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미국 하와이에서 결성된 국제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전문 단체다. 그간 미국, 홍콩, 일본 등지에서 활동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노루페인트과 함께 한국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서울 상도동의 핸드픽트 호텔 외벽, 문래 초등학교 건물, 동교동 건물 등 총 6군데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번 행사가 진행된다. 노루페인트 친환경페인트, 스프레이, 마커 등을 사용하여 벽화를 제작하고 ‘스쿨 오브 아트’와 ‘스쿨 오브 뮤직’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 콘서트 등의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거리나 건물의 벽화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개최 도시 고유의 예술과 문화를 반영하는 작품을 선보여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참여작가는 올해 LA에서 ‘한복입은 여성’의 벽화를 그려 주목을 받은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로얄 독(Royyal DOG)’ 및 정통 그래피티 아티스트 ‘식스 코인(SIX COIN)’ 등 국내외 아티스트 총 12명이 참석한다. 백승찬 노루페인트 마케팅본부장은 “노루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를 한국에 소개하고 동시에 그래피티문화를 통해 도시환경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개선시켜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기여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자동차 보수용 투명 도료 국내 특허 취득
[사진] 삼화페인트 홈페이지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김장연)은 18일 <자동차 보수용 투명 도료 조성물>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차체를 보호하여 안전 성능을 부여하고 처음의 상태처럼 미려한 외관을 구현해야 하므로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이러한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우수한 물성을 지니면서도 친환경적 도장 공정을 가지도록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도막의 강도, 스크래치에 강하도록 소비자 요구가 커지면서 투명 도료의 경우 2액형 우레탄 도료를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투명 도료는 강도와 스크래치에 취약한 문제점이 있었다. 삼화페인트공업은 본 발명을 통해 이러한 단점을 개선, 우수한 복원력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을 갖는 자동차 보수용 투명 도료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광택, 강도, 내후성, 건조성 및 내스크래치성이 기존 자동차 보수용 투명 도료에 비해 우수할 뿐만 아니라, VOC(휘발성유기화합물) 환경규제도 만족시키는 환경친화적 이점이 뛰어나 다양한 신규 수요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메탈릭펄 바닥재 ‘컬러데코마블플로어’ 출시
[사진] 컬러데코마블플로어로 시공한 모습 (삼화페인트 홈페이지) 삼화페인트공업은 인테리어 바닥재 페인트 '컬러데코마블플로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컬러데코마블플로어는 조명에 따라 반짝이는 표면 광택과 화려한 메탈릭 질감의 대리석 패턴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는 페인트다. 게다가 오션, 실버, 윈터, 로즈, 가든, 베리베리, 블랙홀, 스모그, 어반 그레이, 피넛, 브론즈, 데저트 총 열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분위기에 따라 원하는 색감을 표현할수있다. 또 컬러데코마블플로어는 6대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며, 단 한 번의 도장으로도 세련된 고광택 바닥을 구현하여 시간과 비용을 줄여준다고 삼화페인트공업측은 밝혔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컬러데코마블플로어는 환경친화적 시공은 물론 세련된 색상, 아름다운 광택을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호텔이나 고급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공간에 많이 쓰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킨텍스에서 개최
소재·부품 산업 전문전시회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총 12회를 맞는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주)경연전람이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한국세라믹기술원,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천산업진흥재단이 후원을 진행하는 산업대전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중국과 일본 기업이 참가했으며, 또 미국, 중국, 베트만,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총 6개국의 바이어를 초청해 이번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로 수출판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로봇산업전문전 '로보월드(ROBOT WORLD)', 모바일전문전 '글로벌모바일비전(Global Mobile Vision)'과 동기간 개최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족단위나 누구나 쉽게 참여가능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참관객들은 혁신적인 기술과 신제품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참여기업들은 소재‧부품산업 분야의 바이어를 만나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시장과 수출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했다. - 세미나 일정 13일국가과학기술연구회 & 한국세라믹기술원, 소재‧부품 관련 산업군에 다방면으로 적용될 수 있는 기술 설명회 14일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융복합센서 관련 부품소재 사업화 유망기술 15일(주)알파글로벌, 전자 반도체 제조 산업 적용장비와 기술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열과 불길을 잡는 `화이어마스크` KCC의 힘
[사진] KCC 화이어마스크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유성도료 부문에서 KCC(대표이사 정몽익)가 3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유성도료에서 1위로 선정된 KCC는 건물 내외부용 도료, 탄성방수도료, 내화도료, 그리고 고기능 다양한 특수도료등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KCC의 내화도료 중 '화이어 마스크'는 건축물에 도장되는 도료로써, 화재나 건물 붕괴시 고온에서 잘 견디고 건물 붕괴 확산을 막아주는 특수 기능성 도료다. 고온에서도 세라믹 재질의 단열층이 기존 50배 이상 두께로 부풀어 올라열이 전달 되는 것을 막아주며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능성 도료다. 또, 건축물 내부 마감용으로 사용되는 방염도료 '화이어 아웃'도 화재 화재 확산 방지 및 특수 기능을 갖춘 도료다. 이런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유성도료들로 KCC가 유성도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녹슬고 부식된 차량을 인지하고도 판매한 혼다코리아, 검찰에 고발
혼다 코리아의 신형 CR-V와 어코드 차량에서 발생한 녹 부식이 발생해 연일 이슈가 되었으나, 미적지근한 대응으로 인해 결국 사기 혐의로 검찰 고발에 이르게 됐다.혼다코리아는 8월까지 녹과 부식 문제 차종을 4,000여대(CR-V 1000여대, 어코드 3000여대) 판매하였고, 문제가 발생 된 이후에 녹 발생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 YMCA 자동차 안전센터는 지난 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혼다코리아를 특정 경찰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혼다코리아가 차량을 판매하기전 최종 점검시 차량의 녹과 부식 여부를 인지하고서도 고의로 이를 은폐하고 판매했다 는 것이 YMCA 자동차안전센터의 주장이다.자동차의 하자를 은폐하고 일정기간 이상 상품을 판매하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한 현 행위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에 해당한다. 이에 대해 혼다코리아는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주장함에 있어 YMCA 자동차안전센터는 "녹.부식 발생 부위 곳곳에 매직으로 마킹한 흔적이 존재하고, 차량 출고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장착 작업이 대부분 이루어지는데 이때 녹.부식을 발견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라는 점을 들어 혼다코리아가 거짓 증언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혼다코리아가 국토 교통부에 자발적 시정 조치를 보고했다고 말한 것도 거짓으로 드러났는데, YMCA 자동차 안전센터가 해당 내용을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결과 "자발적 시정 조치"를 보고 받은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혼다코리아 측은 지난 5일까지 녹 발생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차량 교환이나 환불 요구등은 일절 거절하고 있으며, 녹.부식 문제가 불거진 차량을 녹제거와 방청 처리한 뒤 최대 500만원까지 할인 판매 하는 등의 행위를 보여 소비자들을 기만하여 더욱 사태가 커지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차량 녹물과 제설용 염화칼슘 등이 주차장을 부식시키는 원인
넓은 주차장을 만들기가 어려워 협소한 주차공간을 해결하고자 도입된 기계식 주차장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여름과 겨울이 되면 부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여름엔 장마철에 비를 맞고 부식된 차량에서 흘러나오는 녹물로 인해 주차장 자체의 부식과, 주차되어있는 차량에도 녹물 피해가 발생한다. 또한 겨울에는 제설용 염화칼슘으로 인한 부식이 진행되어 여름과 겨울이 되면 피해가 심각한 편이다. 절재로 제작된 기계식 주차장 바닥은 차량 통행이 많아서 쉽게 녹이 스는 단점이 있는데, 보수 공사를 진행 할 때는 녹을 완전히 제거 한 후에 녹 부식 방지 페인트공사를 해야 하는 것이 필수이다. 주차장 바닥을 그라인더로 샌딩하여 녹을 제거 한 후, 내마모성이 좋고 부식방지에 적합한 페인트로 보수공사를 해야 한다. 주차 시설물이 노후해지면 외관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내부에도 녹이 슬어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엔 녹물이 흘러내려 주차된 차량에 녹물이 스며들 수 있어 특별 주의를 요해야 하며, 고급 신차들은 차량 가격이 높아 녹물 피해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된다. 차량과 주차장 서로에게 해가되는 녹으로 인한 부식으로 인한 전쟁속에서, 정기적인 유지보수로 관리 만이 생명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삼화페인트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개장
[사진] 홈앤톤즈 매장 삼화페인트공업은 4일부터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개장에 발맞춰 기획된 '더클래시 조디악'을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더클래식 조디악'은 탄생월의 색상을 담아낸 별자리 페인트이며, 팬시제품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 뿐만아니라 용량도 500ml로 가볍게 만든 제품이다. '더클래식 조디악'은 지난 2일 인사동에 문을 연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에서만 만나볼수있다.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는 기존의 컬러를 보여주고 경험하기만했던 홈앤톤즈 공간에서 이제는 페인트 뿐만 아니라 가구나 리빙 소품 같은 다양한 제품들에게 컬러를 적용한 라이프 스타일 숍이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아직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페인트라는 인식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무거운 존재라고 여겨, 이번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를 통해 페인트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다른 인테리어 혹은 가구 매장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페인트샵을 찾을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페인트 시장 넓히기 참 어렵네
셀프 인테리어 시장의 급성장이 눈부시다. 하지만 발맞춰 갈 줄 알았던 페인트 시장은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에 쫒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 국내 도료업체들은 셀프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발 맞춰 적극적인 투자를 했으나, 그 결과 업계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스타필드에 컬러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노루페인트는 시공서비스와 기존 오프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홈쇼핑 등 판매 채널을 넓히며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어 국내 최대 도료업체인 KCC는 이젠 아예 신규 매장을 늘리고 있지 않은 상황. 홈씨씨 인테리어라는 이름으로 종합 인테리어 시장에 뛰어 들었지만, 이제는 전체 16개 매장 중 인천과 울산 단 두 곳만 있다. KCC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의 개점 계확은 아직 없으며,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은 매출이 높은 매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도 전국의 KCC 대리점에 소비자용 페인트가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삼화페인트도 홈앤톤즈라는 이름으로 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했지만, KCC와 마찬가지로 올해는 추가로 매장을 늘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홈앤톤즈가 기대할만큼의 성과를 못내고 있는 지금 매장 확대 계획은 없으며, 매출의 증진을 위해 기존 페인트만이 아닌 리빙과 페인트가 접목한 다양한 새로운 매장을 선보일꺼라고 밝혔다. 그만큼 페인트의 B2B에서 B2C로 시장확대가 어려운 이유는 기존 벽지와 비교했을때 저렴하지 않은 가격과 다양한 시공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페인트 업계 관계자는 나쁜 성과로 인해 B2C를 대상으로한 기업들의 투자도 줄어들어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래도 모든 페인트 회사들이 다양한 시도로 B2C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고민중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내가 마시는 수돗물에 플라스틱 페인트가 들어있다!
미국의 비영리 매체 '오브미디어(Orb Media)가 취재한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플라스틱' 에 의하면 전 세계 수돗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보도되었다. 수돗물에서 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면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음식에도 분명히 첨가 될것이지만, 플라스틱은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점이 되고있다. 오브 미디어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세계의 바다 표면은 페인트 분진으로 뒤덮여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가 지난 7일 "국내 수돗물과 상수워누 속의 미세 플라스틱 함유 실태를 조사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수돗물의 경우엔 약 1개월이 소요되고, 상수원수는 약 3개월 가량 소요 될 것으로 보고있다. 5개 대륙에서 수집한 샘플의 80% 이상에서 플라스틱 섬유가 발견됐는데, 미세 플라스틱은 암과 기타 질병과 관련된 독성 화학 물질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고기나 포유류가 이를 섭취하면 그 안에서 독성 화학물질이 방출되어 문제가 된다. 실생활 뿐만 아니라, 물속에서 나온 플라스틱의 대표적인 종류는 총 6가지 정도 된다. 합성 섬유를 세탁할때와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으로 인한 오염물, 공기중의 합성섬유와 마이크로비즈 등도 문제가 되지만, 타이어 분진과 페인트에서도 상당량의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어 큰 주의를 요한다. 합성고무 타이어 분진은 하수도로 흘러들어가 하천과 강, 바다로 유입되는데 자동차와 트럭은 100km를 달릴때마다 20g 이상의 분진을 방출한다고 한다. 자동차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좁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자동차를 타는 한국은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요소이다. 페인트 같은 경우는 도로, 선박, 집 등에 쓰일때 분진이 발생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분진이 문제가 된다. 분진은 전체 바다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의 1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심각한 문제이다. 연구에 따르면 페인트 분진이 바다 표면을 덮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모된 미세 플라스틱은 그 지역의 수원이나 상하수 처리 시스템을 오염시켜 가종용 수도꼭지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를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앞으로 더 큰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 ·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제조업 생산 상승
지난 7월 한달동안 국내에서 기계 수주는 전년 대비 40.8%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공공산업 뿐만 아니라 전자 및 영상음향 통신업 등등 민간을 포함혀어 수주 모두 상승하였기 때문에 증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건설수주는 건축 및 토목 분야가 하락하여 전년대비 하락한 수치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7월 한달동안 관공업, 서비스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에 비해 1.2%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때는 서비스업, 건설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2.2% 상승했다. 광광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7.2%), 금속가공(-4.2%) 등에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자동차(6.5%), 전자부품(9.4%) 등에서 증가해 전월에 비해 1.9% 증가한 추세를 보인다. 전년 동월대비 반도체와 기타 운송장비에서 감소추세를 보였고, 기계장비와 전자부품에서는 증가 추세를 보여 총 0.1% 늘은 결과를 보인다. 제조업 생산 능력지수는 전월 대비 0.2%가량 증가 했고,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에 비해 2.2% 상승한 73.4%를 보이고 있다. 재고또한 전월대비 0.8% 증가하고, 전년 동월대비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