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설비 전문업체
전착도장설비, 메그니코팅설비, 인산염피막설비
전착도장 전문업체
에폭시, 아크릴 전착도장 전문
수처리 관련 전문
필터프레스, 수질측정기등
5월 중국 신차 판매 두달째 감소현상, 현대자동차는 65%로 판매량 급감
지난 5월까지 중국의 신차 판매량이 두달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는것으로 보인다. 세제혜택 축소로 인한 소형차 판매 부진이 그 원인이다. 이에 반면 전기차 판매는 정보의 보조금 도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2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지난 5월 중국 신차 판매가 1년전 같은 기간보다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승용차와 1600cc 이하 엔진을 장착한 소형차의 경우는 각각 6.6%, 9.2%로 감소한 175만1300대, 115만대를 나타냈다.세단형 자동차 판매도 1년전보다 9.3% 줄어든 84만대를 기록했는데, 스포츠유틸리티차종(SUV) 판매는 13.5% 늘어난 71만대를 나타내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브랜드 별로 현대자동차 판매가 65% 급감했다. 제네럴모터스(GM)와 포드자동차(Ford Motors) 판매도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자동차들이 판매율이 급감하는데 반면 혼다 자동차 등 일본 자동차는 강력한 실적 개선을 내보였는데, 일본 기업들의 소형 자동차에 비해 SUV 라인을 대폭 내놓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시장에서 전체적인 신차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5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NEV) 판매는 28.4% 늘어난 4만 5300대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전기승용차는 1년 전보다 약 88% 늘어난 3만 2438만대가 팔렸다. 영국계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의 양징 양징 아시아 태평양 기업 리서치 담당 이사는 "'NEV' 판매가 올해 1월과 2월 지점 국면에서 회복하고 있다."면서 "지방 정부가 보조금 도입을 가속화함에 따라 'NEV'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고 논평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전기자동차, 이제는 '파란 전용 번호판' 달고 뛰뛰빵빵
기존의 흰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중이였던 전기자동차가 앞으로는 파란색의 전기자동차 전용 번호판을 달고 달리게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일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모든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는 파란 전용 번호판을 위무적으로 부착해야 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중에서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택시 등 사업용으로 이용하는 자동차같은 경우 파란 번호판을 이용시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해당 대상에서 제왜됐다. 9일 이전에 등록을 완료하여 흰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중인 기존의 전기자동차도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전기자동차 파란 전용 번호판으로 교체해 부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부는 파란번호판의 도입이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친환경 자동차 사용자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전용 번호판을 적극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 바뀐 번호판에 적용된 특수 필름은 주차카메라가 친환경 자동차임을 쉽게 감지할 수 있어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주차료 및 통행료 감면에 대한 혜택 등을 받기에 보다 쉬워 질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전용 번호판은 교통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체결 방식을 기존의 볼트식에서 보조가드식으로 변경했다. 이같은 변화와 함께 전기차 전용번호판에는 교통사고 예방 및 위조/변조 방지를 위한 기능도 추가됐는데, 해당 기능을 위해 정부는 전기자동차 전용 번호판에 국내 최초로 재귀반사식(역반사식) 필름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귀반사식 필름은 야간에 차량을 쉽게 인식 가능해 사고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채규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재귀반사식 필름 방식 전용번호판 도입을 계기로 현재 계획중인 일반자동차 번호판의 용량확대 및 디자인 변경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전기자동차 번호판 뿐만 아니라 일반 자동차 번호판도 대국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다양한 번호판 소요에도 대응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하여 적극 보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9년 강원도 인제 자동차테마파크 내에 특수목적 전문 튜닝센터 설립
(왼쪽부터) 최문순 강원지사, 이순선 인제군수, 김경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정영훈 강원지방중소기업청장, 김춘수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지난 5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특수목적형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완료했다. 사진 - 강원도제공 국내 최초의 자동차테마파크가 있는 강원도 인제에 2019년 특수목적형 자동차 전문 튜닝센터가 설립 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지사, 이순선 인제군수, 김경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정영훈 강원지방중소기업청장, 김춘수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5일 오후 강원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특수목형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을 완료했다. 특수목적형자동차(빌드업) 튜닝은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승합 및 화물차, 트럭 등을 이용 목적에 맞게 적재함과 동시에 안전장치 등의 구조를 바꾸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냉동 탑차와 무진동 화물차의 적재 공간을 변경하거나 청소차, 견인차, 소방차, 푸드트럭, 캠핑카 등도 목적에 맞게 차체 구조를 바꾼 자동차에 해당한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외관을 꾸미는 드레스업 구조변경이나 성능을 높이기 위해 엔진 등을 개조하는 튠 업 구조변경보다는 특수목적형자동차 구조변경이 튜닝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를 거쳐 국비 100억원을 확보 하였으며, 여기에 지방비 100억원을 더해 오는 2019년까지 인제 귀둔농공단지 튜닝 시험과 평가 장비가 갖춰진 지상 3층 규모의 튜닝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강원도와 인제군은 튜닝센터가 완공되면 관련 기업 15개 정도를 유치 하거나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튜닝센터를 운영하며 구조변경 및 부품 자재의 시험인증평가시스템 구축과 기술개발 지원 등의 구실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인제스피움은 구조변경차 운전학교 운영과 구조변경차 경주대회 개최 등 튜닝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강원지방중소기업청은 튜닝 기업 창업과 연구 개발 등의 지원을 도맡아서 진행하게 된다. 인제군은 2013년 자동차테마파크 스피디움이 문을 연 뒤 각종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리는 등 경주차량 운전자와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군은 스피디움 유치를 계기로 2014년부터 해마다 탈 것을 주제로 바퀴 축제도 진행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특수목형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을 계기로 자동차 튜닝산업에 관한 다양한 협력사업ㅇ르 확대 해 인제군이 자동차 튜닝 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페인트시장, 하락기 및 업계 내 구조조정으로 하반기 반등만 노려
페인트 업계가 전방산업의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다. 페인트 시장은 1분기부터 실적 부진에 허덕여 2분기 성적도 기대할 수 없다는 전망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다만, 각 페인트 제조사별로 상반기의 문제점을 보완해 하반기를 위한 전략이 차별화되는 시기인 만큼 단순한 매출 뿐만이 아닌 해외투자나 사업 다각화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C, 강남제비스코, 노루페인트, 노루홀딩스, 삼화페인트, 조광페인트 등 6개 주요 페인트 업체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5.8% 줄어든 819억원을 기록해 순이익은 해당 기간 대비 53.7% 감소한 419억원으로 보인다. 해당 수치는 각 업체별로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해당 이유는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준공 물량의 증가로 전체적인 건축용 페인트의 판매량은 늘었지만, 업계 내 경쟁이 심화되면서 판매 가격 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또한 선박용 페인트의 경우 작년 조선업 구조조정 효과로 판매가격이 일부 회복됐으나 지속되진 못하는 양상으로 보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가 상승 또한 페인트 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유가가 5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1분기 매출원가율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3.3% 증가한 76.6%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으로 인해 이득을 봤던 2015-2016년과는 달리 원재료의 부담이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눈에 띄는 매출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페인트 시장에서는 하반기에 기대를 걸고 있는 실정이다. 전방산업의 회복과 해외투자 등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국내 조선업의 대표주자인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상선 부문에서 약 35억달러에 달하는 36척을 수주했다. 노후선 해체량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중고선 보다는 신규 선박의 수요가 계속 늘면서 전방산업도 함께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자료 : 각사분기보고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국내 페인트 기업들은 해외 법인 설립 및 공장 증설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CC, 강남제비스코, 노루페인트 등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해외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삼화페인트는 작년 모바일 및 가전용 도료 공급을 위해 베트남과 인도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이 외에도 내수 도료업체의 구조조정도 하반기의 눈 여겨볼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현대페인트는 지난 4월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파산했으며, 벽산페인트 또한 내수 경쟁 심화로 수익성에 현재 경고가 뜬 상태이다. 이에대해 신영증권 연구원은 "페인트 업계는 현대페인트 파산에 따른 설비 통폐합과 벽산페인트의 매각 가능성 등으로 하반기 페인트 업체의 구조조정은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이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사업 다각화와 해외 진출 등을 노리는 페인트 업체의 행보를 주목한다면 하반기에는 충분히 반등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도요타 비행자동차, 도쿄 올림픽에 맞춰 2020년에 선보여
사진제공 : BBC 도요타가 오는 2020년에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하계 올림픽에 맞춰 하늘을 나는 비행 자동차를 첫 선보일 예정이다. 도요타는 '카티베이터 리소스 매니지먼트' 라는 스타트업 기업에 40만달러를 투자하여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자칭 '스카이드라이브' 라는 비행 자동차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4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도요타와 카티베이터가 개발 중인 비행 자동차 '스카이드라이브'는 도로를 주행하던 자동차가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하는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오는 2019년에는 사람이 탑승한 비행을 성공시킨 후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스카이드라이브' 자동차를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약 30명의 팀원이 진행중인 '스카이드라이브' 카는 세계 최소 비행차로 알려져있으며, 카티베이터가 공개한 비행 자동차 구상도는 장축 290cm, 가로폭 130cm, 높이 110cm로 비행속도는 최고 100km/h, 도로 주행속도는 최고 150km/h, 고도는 약 10m 이하를 목표로 갭라중이다. 다만 해당 프로젝트는 초기단계로, 프로토 타입은 알루미늄 프레임에 총 8개의 프로펠러를 가진 모습으로 자동차의 외관 보다는 큰 드론에 가까운 모습이다. 카티베이터측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어 원활한 교통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종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들의 실험이 도쿄 올림픽 전까지 성공하여 성화봉송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국산 스텔스 페인트 상용화 추진중, 매직마이크로가 이티엘 지분 투자하여 상용화 예정
국내 중소기업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국산 스텔스 페인트가 상용화 될 예정이다. 스텔스 페인트는 레이더 파장을 흡수 하여 탐지 신호를 차단 또는 축소해 주는 소재로서 국방용으로 활용하면 전장에서의 적의 공격을 회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국은 주력 전투기인 F-22 랩터와 차세대 구축함 등에 해당 기술을 적용 및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등도 스텔스 전투기에 적용하여 실전 배치하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및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인 매직마이크로(대표 양경철)는 최근 2억9,250만원을 투자하여 스텔스 페인트 개발업체인 이티엘의 주식 5만8,000주(약 34.72%)를 확보한 데 이어서 추가로 21억원을 투자하여 스텔스 페인트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또한 매직마이크로는 이를 위해 이티엘 지분을 인수하면서 스텔스 페인트 영업권을 확보했는데, 투자와 동시에 안산 공장에 스텔스 페인트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 및 생산 설비를 구축 할 예정이다. 양경철 대표는 "소수 군사 강국만 보유하고 있는 첨단 방산 기술인 스텔스 페인트를 국내 중소기업이 이미 10여년 전에 개발햇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 아쉬웠고, 국산 스텔스 페인트의 상용화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라는 사명감에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라고 설명했다. 도장의 모든 자료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도요타 픽업트럭 '타코마' 리콜 결정! 북미&남미만 총 36,000대 예상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도요타가 지난 2일(현지시간), 북미 및 남미 지역에서 판매한 픽업트럭 '타코마(Tacoma)' 차량에 대해 리콜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타코마는 V6 엔진을 장착한 2016년, 2017년형 차량으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등 지역에 총 3만6000대가 판매된 된 차량이다.도요타 측은 리콜 원인에 대해, 크랭크샤프트 타이밍 로터(crankshaft timing rotor)의 과도한 부식 방지 코팅으로 크랭크 위치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고속 주행 중 실화나 실속으로 인한 충돌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해당 차량을 구매했던 소유주를 파악 후 올해 7월 중순부터 리콜 정보를 공지할 계획이며, 점검 후 크랭크 위치 센서를 무료로 교체해줄 방침이다. 현재까지 해당 차량의 결함과 관련된 부상이나 사고에 관한 보고가 있었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신안군,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지원 및 충전시설 확대 추진
충남 신안군이 2018년도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진행하며, 내년 개인 · 법인 및 기업체 등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1대당 최대1,800만원 이내(국비 1,400만원, 군비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시 국비 1400만원과 함께 충전시설 설치부지를 확보하면 완속충전시설 설치비용 400만원도 추가 지원한다. 전기자동차는 총 20-30분이면 급속충전이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으로 인해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로 청정지역 신안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 이라며 "향후 미세먼지의 발생 저감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페인트! 건축용 줄고 선박용 시장 확대 될것으로 예상
KCC, 노루페인트, 삼화페인트를 비롯한 국내 페인트 회사들은 건축용에 치중하는것이 아닌 선박용 페인트 시장 확대에도 대비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지난 2012년부터 발트해, 북해, 미국 일부 해역을 배출가스 통제구역으로 정한데 이어 작년 선박의 황산화물(SOx) 배출규제를 승인했다. 2020년부터는 모든 선박의 원료 내 황 함량기준이 3.5%에서 0.5%로 한층 강화된다. 2020년부터 황 함량이 높은 벙커C유 등 중유 사용이 불가능해짐에 따라서 LNG나 해양디젤유, 해양가솔린 등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같은 선박 연료의 변경은 대규모 선박 개조, 신조선 수요 등을 유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국내 페인트 수요는 총 67만7420㎘로, 전년(83만3770㎘) 보다 약 18.8% 감소했다. 이밖에도 전기전자 및 플라스틱. PCM강판 등 공엽용 페인트와 자동차용 페인트의 수요도 대폭 줄었다. 이중 선박용 페인트의 수요는 총 8만2140㎘로, 전년 대비 62% 감소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선박 건조 및 수주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화학경제연구원 관계자는 29일 "작년 선박발주량이 2015년에 비해 1/4이 감소하고, 지속적인 경기침에로 인해 선박의 보수시기도 미뤄져 선박용 페인트 수요가 급감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겪은 만큼 올해 이후로는 상황이 호전 될 것으로 예상한다." 라고 말했다. 반면 건축용 페인트 수요는 25만6440㎘로 소폭 증가했는데, 비중도 전체의 37.85%로 늘었다. 전체 페인트 업체 중 KCC, 삼화페인트, 노루페인트, 강남제비스코가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건축용 시장은 전년과 달리 새로운 수요견인 요소가 사라지면서 불투명한 전망으로 비춰지고 있고, 이에 대해 연구원 측은 "건축용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성장세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둡다고 볼 수 있다. 건축용 페인트 의존도를 낮추고 다각화를 통해 불확실성을 줄여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중국 진출에 난관을 겪는 한국산 환경설비
한국산 환경설비가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등 세계 각지로 수출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환경설비 시장 키포인트로 꼽히는 중국 진출에는 유독 난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에 환경설비를 수출하려면 설비를 중국으로 들여온 후 보통 6개월, 길게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국과 다른 환경인 중국에서도 지속적으로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이상이 없는 지를 시험해야 한다. 설비라는게 민감해 늘 같은 조건에서 같을 결과를 내기가 어려운데, 한국 설비 같은 경우는 한국의 환경과 생활습관을 기준으로 만들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이유로 오랜시간 테스트를 거쳐야 하지만 한국 기업에게 자금을 투자하여 시험하자고 하면 난색을 보일때가 많다. 중국 기업은 국토가 넓고 시장변수가 많아 기본적으로 동업을 기본으로 하는데, 한국 회사의 같은 경우는 동업이 익숙하지 않은 이유도 한몫 거든다.또한 중국 기업은 안정적으로 공급받던 제품이 갑자기 중단되거나, 한국 기업이 같은 제품을 다른 업체에게도 납품해 중국 기업끼리 같은 제품을 가지고 가격 경쟁을 하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크기 때문에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주요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중국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고, 단기간에 결과를 알 수 없는 시험을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느냐가 한국산 환경설비의 중국진출 가능성을 판가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지식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
삼화페인트, 휘발성유기화합물 저감한 유성스테인 제조방법 특허 취득 성공
삼화페인트공업은 16일 '유성스테인 제조방법'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스테인은 발수·방충·방부 효과가 있는 목재전용 마감제로 햇빛과 습기에 약한 목재 제품 및 가구, 악기, 그릇 등의 내부를 보호하고 외관을 수려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최근에는 목재 스테인의 종류가 다양해졌으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된 친환경 이슈에 맞는 수성 스테인 또한 많이 출시되고 있다. 수성 스테인 같은 경우 탄닌을 많이 함유한 목재에는 적합하지 않고 내구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VOCs를 저감한 유성 스테인은 고형분 함량이 높아 목재에 충분히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내구성이 약하고, 희석해 사용하면 유성 스테인 자체의 기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삼화페인트공업 특허의 발명은 VOCs는 저감한 유성 스테인 제조방법대로 만들면서도 목재 침투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가져 기존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개발된 방법은 유성 스테인 제조 시 물을 사용하여 목재 자체에 침투성을 높여 내구성은 유지하되 VOCs는 낮춘 방법이다. 증가하고 있는 목재 산업에 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로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 것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
노루페인트, 타일 '줄눈재' 출시!
오는 23일 노루페인트는 타일 '줄눈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줄눈재(벽돌, 석재, 콘크리트 블록 등을 쌓을 경우 표면에 생기는 이음매 부분)는 일반 가정의 타일 사이에 깔끔한 마무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사용하면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경화시간이 짧고 마모성이 좋아 일반 가정은 물론이고 사무용공간 등에서 바닥 벽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노루페인트 줄눈재는 인체에 무해한 순수 폴리우레탄 타입으로 항곰팡이, 향균성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무취에 가깝고 협소한 공간에서 시공 을 할때도 매우 안전한 줄눈재이다. 또다른 장점은 무색 투명의 타입으로 다양한 종류의 안료(펄)를 혼합해 색상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생되는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노루페인트 줄눈재는 주로 사용하는 기존 백시멘트와 비교했을 때 항곰팡이성, 향균성이 뛰어나고 시공 후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크랙 발생이 없으며, 다른 안료와의 호환성 및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보다 향상된 강도와 물이 침투하지 않는 미세한 기공막으로 잉크나 물감을 뿌려도 염색되지 않는다.작업도 간단하여 시공업자를 부르지 않아도 DIY시공도 가능하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최근 타일 줄눈 부위만 리모델링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물때 곰팡이 제거뿐만 아니라 펄 등의 컬러를 이용하여 바닥.벽면 타일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1석2조로 누릴 수 있어 시장에서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장의 모든것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
대포차, 25일부터 한달간 불법 자동차 단속 강화 실시
국토교통부에서 대포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자동차 소유자의 요청에 따라서 운행정지명령 대상차량임을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토록 하는 운행정지명령 제도를 도입, 운행정지명령 자동차를 운행한 자에 대한 처벌(100만원 이하의 벌금)이 가능하도록 하는 대포차 운행자에 대한 처벌근거를 신설해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포차. 일명 불법명의 자동차는 자동차 소유자와 운전자가 서로 달라서 보험 미가입 및 과태료 미납 등 장기간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자동차로서, 범죄에 악용되고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등의 큰 사회적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점과 차량 명의자가 각종 과태료, 범칙금 부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사례가 많았다.대포차 운전자들이 사고를 낸 후 뺑소니를 저지르거나, 보험이 가입되지 않은 대포차가 사고를 낼 경우 피해자는 가해자의 자동차 보험이 아닌 국가의무보험 및 뺑소니 정부보상 사업을 통해야만 겨우 보상을 받는 수준이다.또한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일용직 노동자 및 주부 등을 대상으로 "대출을 받아 법인을 설립하면 돈을 벌 수 있다." 등의 말로 속여 명의 도용으로 차량을 구입 후 대포차로 유통시키는 사례등이 심심치않게 등장하여 대포차는 큰 경제적 및 정신적 고통을 안기고 있다. 이같은 대포차의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운행정지명령제도와 관계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작년 총 2만8968대의 대포차에 대해 운행정지명령을 처분했으며, 그중 2만6109대가 현장에서 단속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대포차를 비롯하여 무단방치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등 총 3-만 여대의 불법 자동차를 단속하여 범칙금, 과태료, 벌금 등의 처분을 내림으로써 불법 자동차 운행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올해에도 국토교통부는 국민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자동차의 운행을 확실히 차단하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한 달 동안 지자체 주관으로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
성큼 다가온 자율자동차, 이대로면 13년뒤 자동차산업 70%축소 예상
리싱크(Rethink) X는 최근 내놓은 '2020~2030 운송산업 : 대변혁과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석유 산업의 붕괴' 라는 보고서에서 "2030년에 공유형 자율주행 전기차가 미국 자동차 주행거리의 95%를 차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인 소유의 내연기관 자동차가 도로 위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약 13년 뒤 자동차 생산량이 70%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리싱크X는 기술 발전에 따른 기존 산업붕괴의 속도와 규모를 예측 및 분석하며 해당 내용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싱크탱크로 스탠포드대 평생교육원 토니 세바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동설립하여 다양한 미래 보고서를 내놓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공유형 자율주행 전기차를 이용하는 비용은 신차 구매 대비 1/10 수준으로 낮아지고, 유지 보수 충전을 포함한 전체 운영비용도 기존 내연기관차의 25~50%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공유형 자동차는 실 사용량보다 주차 시간이 대부분인 기존 개인소유 차량에 비해서 가동률이 약 10배가량 올라가며 평균 80만km의 자동차 수명과 유지비, 연료비, 금융-보험 비용 하락 등으로 인해 자동차 소비자들이 차량 보유를 포기하고 급속히 공유형 자율주행 전기차로 넘어갈 것 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2020년 2억 4700만 대에서 2030년 4400만대로 82% 감소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결론적으로는 자동차-운송산업은 120년의 역사를 가진 개인의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 문화가 종말을 맞이하고, 그 과정에서 세계 에너지 경제가 재편 될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승용차 및 트럭의 제주가 2030년 연간 70%가량 줄어들면서 자동차 딜러, 유지보수 사업자, 보험회사, 정유회사 등으로 이어지는 자동차산업 가치사슬이 전체적으로 붕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과정에서 자동차 제조사는 자율주행 전기차를 자동차 공유회사 공급하는 위치로 떨어지고, 일부는 자동차 공유서비스 업체로 전환 될 것이다. 단편적으로만 보면 해당 내용은 자동차산업 가치사슬의 붕괴가 경제의 붕괴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리싱크X는 오히려 새로운 기회로 보고 있다. 공유형 자율주행 전기차를 통한 자동차 보유비용과 운송비 절감을 통해 미국 가구당 가처분소득이 5600달러가량 증가하면서 미국 전체적으로는 소득이 연간 1조달러(약 1120조 원) 증가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주차공간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분야에 파격적 변화가 이렁나고, 민간 저축 및 소비증가에 따른 기업 성장과 일자리 증가로 연간 1조 달러의 추가적인 GDP 증가가 발생할 것이라는 희망도 내비쳤다. 운송서비스에서 소외된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이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편적인 복지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싱크X의 공동 설립자인 제임스 알비브는 "기존의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분석 방법으로는 기술 융합으로 발생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할 수 없다" 고 말하며, "기존 시장질서가 붕괴되면 자동차 제조, 정비, 운전, 석유 업종에서 일자리가 감소하지만 소비자 저축과 소비의 증가로 긍적적 경제 성장과 차량 운행 시스템, 컴퓨터 플랫폼, 공유서비스 종사자 등 새로운 기회가 크게 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율주행차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은 운전을 하지 않고도 목적지에 도착 가능하므로 자동차 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 관련 기술. 서비스분야쪽이 크게 창출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도장의 모든 지식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
중국 강력한 환경규제 강화에 국내 철강·석화업계 웃음 활짝
국내 철강 및 석유화학 업계가 최근 몇년간 이어진 중국발 공급과잉에 시름해오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올해 1분기에는 중국 환경규제 반사이익으로 활짝 웃음을 지었다. 이같은 호재는 당분간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 및 석유화학 업계는 올해 1분기 공급과잉 우려를 딛고 모두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중국의 환경규제에 따른 석탄가격 상승, 노후환경 설비 폐쇄 등이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 자국의 석탄 생산능력 감축을 이어갈 전망인데, 중국은 지난해 ▷신규광산개발 금지 ▷환경안전규제 ▷광산조업일수 축소 등 조치로 종전 목표 2억5,000만톤을 웃도는 2억9,000만톤 감축에 성공했다. 올해는 1억5,000만톤 감축을 목표로 잡았다. 이에 따라 전세계 석탄가격이 크게 뛴것으로 보인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4월 넷째주 연료탄 가격은 톤당 80.54달러, 원료탄 가격은 245.2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평균 연료탄은 66.03달러, 원료탄은 142.73달러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높은 수준의 가격대를 이어가고 있다. 석탄 가격의 상승은 국내 철강과 석유화학 업계 모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철강업계는 석탄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철강제품 가격 역시 오르면서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작년말 석탄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들은 제품 가격을 잇따라 올렸고 올해 1분기 나란히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석유화학업계는 석탄가격 상승이 중국의 석탄분해시설(CTO) 위축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플러스 작용했다. 주요 화학제품의 원료로 쓰이는 에틸렌을 뽑아내는 방식은 원료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중국은 석탄을 분해하는 CTO방식을, 국내 업체들은 석유를 분해하는 나프타크래커(NCC). 북미는 셰일가스를 분해하는 에탄크래커(ECC)를 사용중이다. 최근 저유 기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석탄가격은 상승하며, CTO 대비 NCC의 가격 졍쟁력이 크게 높아져 NCC를 보유한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대한유화 등 국내 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품군으로 보면 폴리염화비닐(PVC)과 가성소다를 생산하는 LG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정밀화학이 올해 1분기 가시적인 수혜를 입었다. 중국 업체 가운데 80% 이상이 석탄을 원료로 PVC와 부산물인 가성소다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석탄 가격 상승으로 활발한 제품 공급에 차질을 빚게 됐다. 폴리염화비닐(PVC)와 가성소다의 가격은 급등한 가운데 NCC를 기반으로 한 국내 업체들은 여전히 낮은 원재료 가격을 확보하여 큰 폭의 가격 마진을 남길 수 있게 됐다. 올해 석탄 가격 등은 큰 등락없이 현재 가격을 유지 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국내 철강·석유화학 업체들의 반사이익 효과도 당분간 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것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dojangtong@dojangtong.net)